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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장년 미취업자 고용하는 중소기업 지원
대구시가 취업을 못 한 중장년층이 안정적인 정규직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중장년 중소기업 취업 지원사업'을 합니다. 참여대상은 대구에 사는 만 40세에서 64세까지 미취업자이며, 기업은 대구에 있는 상시노동자 5명에서 5백 명까지인 제조업종 중소기업입니다. 대구시는 중장년 미취업자가 중소기업에 인턴으로 3개...
윤영균 2019년 02월 07일 -

R]KTX 놓고 구미·김천 갈등 심화
◀ANC▶ 구미시가 SK하이닉스 유치를 위해 KTX 구미역 정차를 조건으로 내걸고 있습니다. 그러자 구미와 이웃한 김천시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천 혁신도시 곳곳에 'KTX 구미역 정차 반대'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달 24일 경북도 시장·군수가 함께 SK ...
한태연 2019년 02월 07일 -

R]아사히글라스 불법파견 수사심의위 손으로
◀ANC▶ 검찰이 3년 5개월을 끌던 구미 아사히글라스 불법파견 사건을 스스로 판단해 기소하지 않고 검찰 수사심의위원회에 넘겼습니다. 여] 대검찰청에 외부인사로 구성한 심의위가 토론 끝에 기소를 결정하는데, 비정규직 노조원는 검찰이 눈치를 보다 공을 외부로 넘겼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
양관희 2019년 02월 07일 -

R]영주 농산물 아마존 판매
◀ANC▶ 풍기 홍삼을 비록한 영주 농특산물이 국내외로 판매 거점시설을 마련해 본격적인 수출에 나서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아마존을 통해 미국 전역으로 판매될 예정으로 농산물 판매의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영주시는 지난 2016년 서울과 인천에 지역민...
조동진 2019년 02월 07일 -

자치단체장‘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잇따라 동참
자치단체장들이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캠페인에 잇따라 동참하고 있습니다. 전찬걸 울진군수와 김병수 울릉군수, 이희진 영덕군수는 최근 지역 행사장에서 텀블러를 이용해 음료수를 마시는 모습을 개인 SNS에 올렸습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은 세계자연기금과 주식회사 제주패스가 지난해 11월 시작...
한기민 2019년 02월 07일 -

R]독수리 급감
◀ANC▶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독수리가 점점 보기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4대강 사업 이후 환경이 바뀌면서 경북지역 최대 월동지였던 고령군을 찾는 독수리 수가 많이 줄었다고 하는데요. 영상뉴스로 만나보시죠. ◀END▶
김은혜 2019년 02월 07일 -

고령서 검출된 AI, '저병원성'으로 최종 확진
지난달 28일 고령에서 나온 야생 조류 인플루엔자는 저병원성으로 최종 확진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저병원성으로 확진됐지만 해당 지역에 일주일간 소독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농식품부는 전국적으로 조류 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되고 있다며 모든 가금 농가는 철저한 출입 통제와 소독, 철새 도래지 방문 자제 같은 ...
윤영균 2019년 02월 07일 -

R]'희망원 문제' 사회서비스원이 풀 수 있을까?
◀ANC▶ 문재인 대통령의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사회서비스원' 사업이 대구에서 처음 시작됩니다. 천주교가 운영하면서 인권침해, 회계 비리가 만연했던 대구시립희망원 같은 사태를 막기 위해 복지서비스를 공적인 기관에서 제공하겠다는 의도입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장애인과 노...
윤영균 2019년 02월 07일 -

설 연휴 대구 119 신고, 상담 9천 800여 건
연휴 기간 대구소방본부에는 119 화재·구조·구급 등 9천 800여 건의 신고와 상담이 있었습니다. 19건의 화재로 2명이 다치고 2억 3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천 100여 명이 응급 처치를 받거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화재 발생과 구조 활동은 1년 전 설 연휴보다 줄었지만, 재산 피해와 구조 인원은 늘었습니다.
박재형 2019년 02월 07일 -

설 연휴 대구 119 신고, 상담 9천 800여 건
연휴 기간 대구소방본부에는 119 화재·구조·구급 등 9천 800여 건의 신고와 상담이 있었습니다. 19건의 화재로 2명이 다치고 2억 3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천 100여 명이 응급 처치를 받거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화재 발생과 구조 활동은 지난해 설 연휴보다 줄었지만, 재산 피해와 구조 인원은 늘었습니다.
박재형 2019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