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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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사고 판 태국인 불법체류,근로자 등 21명 구속
대구 북부경찰서는 태국인 근로자들에게 마약을 판매한 혐의로 29살 A 씨 등 11명과 마약을 투약한 13명 등 24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21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태국에서 국제 택배로 필로폰 등을 밀수입해 성서공단과 3공단, 고령공단에서 일하는 태국인들에게 SNS를 통해 판 혐의를 받고...
박재형 2019년 05월 16일 -

R]왕산허위선생기념관 제 기능 못해
◀ANC▶ 왕산 허위 선생은 일제에 맞서 의병을 일으킨 독립운동가로 구미가 고향입니다. 우국충정과 애국정신을 기리자며 10년 전 기념관을 지었는데,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아 찾는 이가 적고 제 기능도 못 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대문형무소 1호 사형수', 왕산 허위 선생은 경...
권윤수 2019년 05월 16일 -

R2]종일 맑고 햇볕 강하게 쏟아져..강한 자외선 유의
아직 5월의 절반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더위의 기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오늘은 종일 맑은 하늘이 드러나면서 어제보다 더욱 더운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아침에는 대구 16도, 안동 14도로 어제와 비슷한 기온을 보이고 있지만, 낮에는 대구와 안동 30도, 의성은 무려 32도까지 오르는 등 거의 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안...
2019년 05월 16일 -

수정R]무허가 시설에 폐수 유출까지..'무더기 적발'
◀ANC▶ 경상북도가 환경부의 요청에 따라 영풍 석포제련소에 약 4달의 행정처분을 예고했습니다. 조업정지가 현실화되면 파장이 작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최보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석포제련소에 예고된 조업정지 기간은 석 달 30일. 폐수를 부적정하게 처리한 두 건이 문제가 됐...
최보규 2019년 05월 15일 -

R]인터불고 호텔 방화..30여 명 부상
◀ANC▶ 앞서도 관련 소식이 있었는데, 오늘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불이 났습니다. 50대 장기 투숙객이 불을 지른건데, 특급호텔의 화재 경보기는 울리지 않았고, 비상구 역시 잠겨 있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호텔 창문으로 시커먼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2층 객실 창문을 통해 탈출한 투숙객...
윤태호 2019년 05월 15일 -

ND:대구] 집장촌에서 금품*향응..전현직 경찰 10명 수
◀ANC▶ 이번에는 성매매촌 '자갈마당'과 경찰 사이 유착 의혹입니다. 철거예정인 자갈마당 업주들이, 그동안 전현직 경찰들이 금품을 뜯고 향응을 강요해왔다며, 명단을 제출하고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경찰은 전담수사팀을 구성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매매 집결지로 100년이 넘은 대...
박재형 2019년 05월 15일 -

ND:대구]달리는 버스에서 승객들이 발작 남성 구해
◀ANC▶ 고속도로를 달리던 버스 안에서 갑자기 발작을 일으킨 승객이 다른 승객들의 도움으로 긴박한 상황을 넘겼습니다. 버스 기사와 승객들의 차분한 대처가 CCTV에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남 거제를 출발해 대구로 가던 고속버스 안. 50대 남성이 갑자기 심하게 떨기...
박재형 2019년 05월 15일 -

해외 연수 가는 의원들에게 점심 제공, 격려...물의
잇달은 복지재단 비리에도 대구 북구의회가 해외 연수를 가기로 해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의회 운영위원회가 의원들에게 식사까지 제공해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 북구의회 고인경 운영위원장은 오늘 스위스 등지로 해외 연수를 떠나는 의원들을 격려하며 업무추진비로 점심을 제공했습니다. 고 위원장은 "해외 연수...
박재형 2019년 05월 15일 -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 유치 결의
고령군민과 고령군의원, 도의원, 사회단체 회원 등 2천 명이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 유치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남부내륙고속철도를 건설할 때 남부내륙 지역에 고루 혜택이 미칠 수 있도록 역을 배치해야 한다"면서 김천과 진주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고령에 역을 설치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권윤수 2019년 05월 15일 -

중국 연고 밀수해 유통한 60대 징역형
대구지법 제1형사단독 주경태 부장판사는 중국 연고를 밀수한 뒤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60살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같은 혐의로 기소된 A 씨 딸인 교사 B 씨는 선고 유예했습니다. 주 부장판사는 수입허가를 받지 않고 의약품인 연고를 판매한 기간과 수량이 상당해 죄가 가볍...
윤태호 2019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