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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단체장‘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잇따라 동참

한기민 기자 입력 2019-02-07 14:34:53 조회수 1

자치단체장들이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캠페인에 잇따라 동참하고 있습니다.

전찬걸 울진군수와 김병수 울릉군수,
이희진 영덕군수는 최근 지역 행사장에서
텀블러를 이용해 음료수를 마시는 모습을
개인 SNS에 올렸습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은
세계자연기금과 주식회사 제주패스가
지난해 11월 시작한 환경운동으로,
도전자로 지목된 사람은 48시간 내에
일회용 플라스틱이 아닌 텀블러 등을
사용하는 인증샷을 올리고 2명 이상의
다음 도전자를 지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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