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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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원정 나선 대구FC. 선두권 도약 가능할까(라디오)
리그 6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대구FC가 오늘 저녁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19 K리그원 19라운드를 펼칩니다. 승점 19점으로 리그 3위를 기록중인 대구는 4위 FC서울과의 오늘 맞대결에서 에이스 세징야가 부상에서 복귀할 것으로 기대되는데다, 상대 서울이 최근 3경기 동안 승리가 없는만큼 좋은 결과가 ...
석원 2019년 05월 11일 -

아침]프로야구 삼성, NC 상대 시즌 첫 3연전 전승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NC와의 주중 3연전에서 올시즌 첫 3연승을 기록했습니다. 어제 저녁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펼쳐진 NC와의 맞대결에서 삼성은 선발 맥과이어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피칭을 선보였지만, 러프의 만루홈런과 김상수의 쐐기 홈런에 힘입어 6대 4로 승리를 거두며 연승을 이어갔습니다. 이번주 ...
석원 2019년 05월 10일 -

이재만 전 최고위원 항소심도 중형 구형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불법 여론조사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재만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에게 항소심에서도 중형이 구형됐습니다. 대구고검은 대구고법 제1형사부 김연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재만 전 최고위원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피고인이 진심으로 반성하는지 의문이 든다며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이에 ...
윤태호 2019년 05월 10일 -

"도심 속 축제 즐겨요"..제30회 동성로축제 개막
제30회 동성로 축제가 오늘 동성로 일대에서 시작됐습니다. 일요일까지 사흘 동안 동성로 가요제와 패션·뷰티쇼 같은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옛 중앙파출소 앞에 마련된 제2무대에서는 축제 기간 내내 무에타이·복싱 경기가 열리고, VR 체험존과 북 콘서트 같은 60여 개의 시민 참여 행사 프로그램과 먹거리 부스도 운...
손은민 2019년 05월 10일 -

A형간염 환자 지난해보다 늘어
올해 들어 경북지역 A형간염 환자는 7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배 이상 늘었습니다. 환자의 66%는 20대에서 40대 젊은 층입니다. 어린이는 증상이 없거나 약하게 앓지만 성인은 70% 이상이 심한 피로감과 복통 같은 증상이 있고 증상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간염으로 사망할 수 있습니다. A형간염 바이러스는 손이나 ...
권윤수 2019년 05월 10일 -

R]문재인 정부 2년, 정치권 공방 가열
◀ANC▶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 지 2년이 됐습니다. 촛불 혁명을 거쳐 탄생한 정부에 거는 기대감이 컸던 만큼 어려운 경제 상황에 실망한 이들도 적지 않습니다. 여] 그사이 정치권은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깎아내리기 바쁜 고질적인 정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2년 ...
조재한 2019년 05월 10일 -

계란 잔류 살충제 검사
닭 진드기가 많아져 살충제를 많이 뿌리면서 경상북도가 모든 산란계 농가를 대상으로 잔류 살충제 검사를 합니다. 검사 시기는 오늘부터 오는 8월까지며 도내 240여 산란계 농가가 대상입니다. 경상북도는 부적합한 계란이 발견되면 바로 출하를 중지시키고 관련법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2019년 05월 10일 -

경북지역은 시내버스 정상 운행
대구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을 예고했지만 경북지역 시내버스는 정상 운행합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경북 시내버스 노조의 90%가량은 한국노총 소속으로 지난해 6월과 7월 노사가 임단협에 합의했습니다. 다만 이번 파업에는 참여하지 않더라도 다음 달로 예정된 경북 시내버스 노조 임단협에서 마찰을 빚을 수는 있습니다....
권윤수 2019년 05월 10일 -

R]벌 대신 드론으로 인공수분
◀ANC▶ '드론'이 요즘 참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데요 벌을 대신해 사과, 딸기 농장의 인공 수분에도 쓰이고 있습니다. 노동력과 작업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과수원 상공에 드론이 떳습니다. 바람을 일으키며 하얀 사과꽃이 만발한 과수원 곳곳을 비행합니다. 드론이 꽃가루 ...
김건엽 2019년 05월 10일 -

황천모 상주시장 징역1년, 집유 2년 선고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황천모 상주시장에게 법원이 1심에서 당선 무효에 해당하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대구지법 상주지원 형사부는 지난해 지방선거 이후 황 시장이 사업가 A씨를 통해 선거 캠프 관계자 3명에게 2,500만 원을 전달한 혐의가 인정된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황 시장은 항소하겠...
김건엽 2019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