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포항 지열발전 터 관리와 원상 복구 방안을
찾을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갖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태스크포스는
'포항지진 정부조사연구단'에 참여했던
이강근 대한지질학회장과 암반공학, 시추분야
전문가 7명과 포항시가 추천한 교수 3명,
백강훈, 김상민 포항시의원, 양만재씨 등
모두 14명으로 구성됐습니다.
TF는 올해 정부 추경안에 반영된
10억원의 운용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포항 지열발전 터의 안전관리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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