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방송의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검은 비리 의혹
집중 보도가 2018 한국방송기자대상
지역 기획보도 부문에 선정됐습니다.
심병철,한보욱 기자가 취재한 이 보도는
대구시립희망원 폭행치사 의혹과 노예노동,
사목공제회의 돈 세탁 의혹,
천주교 골프장의 뷸법 미인가 회원권 운영,
대구가톨릭대에서 조성된 비자금이 교구로
유입된 의혹 등을 다뤘습니다.
시상식은 오늘 오전 11시
서울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립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