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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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프로축구 대구FC, 우승의 감격 안고 새 도전 나서
◀ANC▶ 프로축구 대구FC가 어제 FA컵 우승 기념 행사 "고맙데이"와 함께 팬들과의 짧지만 소중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첫 우승 축하 행사에 의미있는 각오들을 더한 대구FC는 내일 중국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2019시즌 준비에 들어갑니다. 어제 축하 행사와 앞으로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석원 기잡니다. ◀END▶ ◀VCR▶ ...
석원 2019년 01월 15일 -

설날 직장인 평균 414,000원 사용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성인남녀 천,217명을 상대로 '설날 경비'를 조사한 결과 직장인들은 41만4천 원, 취업준비생은 17만2천 원, 대학생은 12만천 원을 쓰겠다고 응답했습니다. 지난해보다 더 쓸 계획인지 묻는 질문에는 50%가 '비슷할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직장인들은 경비의 절반이 세뱃돈으로 지출될 것이라고 응답했...
장영 2019년 01월 15일 -

홍역 추가 환자 발생..모두 14명
홍역 환자가 사흘 만에 다시 발생해 모두 14명이 됐습니다. 이번에 확인한 14번째 환자는 지금까지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다른 소아청소년과에 근무한 간호조무사입니다. 방역당국은 이 간호조무사가 홍역 증상을 보여 파티마병원 선별 진료소를 찾아 확진 판정을 받고 대구의료원에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01월 15일 -

R-최종]한국당 "뒷북 사과",공천 최교일은 "모른 척"
◀ANC▶ 해외연수를 가서 추태를 벌인 예천군 의원들, 특히 가이드를 폭행한 박종철 의원은 교통사고로 전과가 2개나 있는데요, 이들을 공천한 자유한국당에 대한 비난도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당은 여론에 떠밀려 '뒷북 사과'를 했고, 지역구 국회의원인 최교일 의원은 여태껏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이정희 기자 ◀EN...
이정희 2019년 01월 14일 -

대구 응급 환자 6분 30초에 1명 이송
지난해 대구에서 발생한 응급환자가 8만 명을 넘었습니다. 대구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의 응급환자는 8만 500여 명으로 한 해전 7만 5천여 명보다 6.1% 늘었습니다. 하루 평균 221명, 6분 30초에 한 명꼴로 응급 환자를 이송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질병이 63.9%인 5만 천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사고 부상 만 7천여 ...
조재한 2019년 01월 14일 -

"DGB금융지주 김태오 회장 은행장 겸직 지지"
대구상공회의소가 입장을 내고 DGB금융지주 김태오 회장의 은행장 겸직을 지지했습니다. 대구상의 회장단 일동은 이번 겸직 결의가 은행장을 키우기 위한 한시적인 조치이고 은행장에 적합한 인물을 찾지 못해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상의는 이번 은행장 겸직 결의로 대구은행이 하나로 뜻을 모아 ...
양관희 2019년 01월 14일 -

한국당 이재만 전 최고위원, 징역 4년 구형
대구지검은 6.13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 불법 여론조사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재만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선거 사건 가운데 가장 죄질이 좋지 않은데 피고인이 범행을 부인하면서 책임을 떠넘겨 죄질이 좋지 않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대...
윤태호 2019년 01월 14일 -

R]한국당 "뒷북 사과",공천 최교일은 "모른 척"
◀ANC▶ 해외연수를 가서 추태를 벌인 예천군 의원들, 특히 가이드를 폭행한 박종철 의원은 교통사고로 전과가 2개나 있는데요, 이들을 공천한 자유한국당에 대한 비난도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당은 여론에 떠밀려 '뒷북 사과'를 했고, 지역구 국회의원인 최교일 의원은 여태껏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이정희 기자입니다....
이정희 2019년 01월 14일 -

경북,지난해 학생 안전사고 구상금 청구 없어
경북교육청은 지난 한 해동안 경북지역에서 학생 안전사고에 대해 구상금을 청구한 소송이 한 건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학생 안전사고 구상금 청구소송은 교육활동을 하다 안전사고가 생겼을 때 지도교사가 주의 의무를 소홀히 하거나 관리자의 책임을 물어 보험사나 공단에서 구상금을 청구하는 소송입니다. 지난 2017년...
이상원 2019년 01월 14일 -

R]영플라자 대구점 폐업 "온라인 쇼핑에 밀려..."
◀ANC▶ 대구 시내에서 11년 동안 영업을 해오던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대구점이 다음 달 문을 닫습니다. 급성장한 온라인 쇼핑이 폐업에 큰 영향을 줬다고 합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중심 동성로에 있는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대구점입니다. 이름에 맞게 10대와 20대를 겨냥한 업체가 110...
양관희 2019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