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역 환자가 사흘 만에 다시 발생해
모두 14명이 됐습니다.
이번에 확인한 14번째 환자는
지금까지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다른 소아청소년과에 근무한 간호조무사입니다.
방역당국은 이 간호조무사가 홍역 증상을 보여
파티마병원 선별 진료소를 찾아
확진 판정을 받고 대구의료원에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발생한
호홉기 세포융합 바이러스, RSV 환자는
늘어나지 않아 모두 38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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