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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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한화 상대 맥과이어 노히트 노런 기록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맥과이어가 오늘 한화전에서 9이닝 동안 실점 없이 하나의 안타도 내주지 않는 노히트 노런 기록 달성과 함께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오늘 오후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서 삼성은 선발 덕 맥과이어의 노히트 노런 역투와 시원하게 터진 타선을 묶어 16대 0으로 크게 이겼습니...
석원 2019년 04월 21일 -

부활절 연합예배·미사 등 열어(vcr)
부활절을 맞아 대구,경북지역 교회와 성당마다 부활 예배와 미사가 열렸습니다. 대구기독교총연합회는 오늘 오후 3시 대구 스타디움에서 '부활의 능력으로 비상하라'라는 주제로 부활절 연합 예배를 열었습니다. 계산 성당을 비롯한 성당에서도 오늘 오전 부활절 미사를 갖고 부활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박재형 2019년 04월 21일 -

태양광 농어가에 설치 자금 지원
경상북도가 빈 땅에 태양광을 설치하는 농어민에게 연이율 1%의 낮은 이자로 설치 자금을 빌려줍니다. 경북이 햇살에너지농사 지원사업의 신청자를 모집한 결과 130여 농어가가 신청해 70곳을 선정했고, 98억 원의 설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태양광을 설치한 곳은 2016년 21곳에서 2017년 39곳, 지...
권윤수 2019년 04월 21일 -

승용차 식당으로 돌진..3명 다쳐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대구시 지묘동에 있는 한 식당으로 승용차가 돌진해 식당 안에 있던 손님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이 앞서 다른 식당도 한차례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운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9년 04월 21일 -

R]'들러리' 분원 안 되려면 제대로 준비해야
◀ANC▶ 원자력해체연구소 본원이 아닌 '중수로 원전해체기술원' 만 경주에 오기로 결정되면서 지역의 반발이 커지고 있는데요. 민심 달래기용 '들러리' 분원으로 전락하지 않기 위해서는 치밀하고 전략적인 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6년 가까이 이어진 '원해원' 유치전! 치열했...
이규설 2019년 04월 21일 -

R]지방선거 민심 이어질까?
◀ANC▶ 총선을 일 년 앞두고 여당인 민주당은 최근 대구·경북지역 지지율이 떨어지면서 위기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지난해 대약진을 이뤄낸 지방선거 영향이 작지 않을 것이라며 기대를 걸고 총선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민주당은 2014년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의회...
조재한 2019년 04월 21일 -

"문 정부, 사드 배치 강행 중단하라"
성주와 김천 주민들이 오늘 청와대 앞에서 사드 부지 공사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성주·김천 주민과 원불교 등으로 구성된 사드철회 평화회의는 "문재인 정부가 사드 배치를 강행하기 위해 경찰병력 투입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사드부지 공사 시도를 당장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평화라는 ...
손은민 2019년 04월 20일 -

40억 원대 아파트 분양 투자 사기 징역형
40억 원대 아파트 분양사업 투자 사기 혐의로 기소된 부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1단독 주경태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건설시행업자 65살 A 씨에게 징역 5년을, 공범인 A 씨 아내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경북 경산시에 아파트를 지을 수 있다며 투자자 64...
윤태호 2019년 04월 20일 -

정태옥, 한국당 정책위의장단 간사 임명
자유한국당 정태옥 의원이 당내 정책위의장단 간사로 임명됐습니다. 정책위의장단 간사는 다른 당에서 발의한 법률안을 살펴서 대안법안을 연구·발의해 국회 상임위에서 다루도록 조정하는 일을 합니다. 정 의원은 당 대변인 자격으로 TV토론에 출연했다가 특정 지역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켜 탈당했다가 6개월만인 올...
조재한 2019년 04월 20일 -

북구 고물상서 불.. 150만 원 재산 피해
오늘 오후 3시 40분쯤 대구 북구 검단동 한 고물상 야적장에서 불이나 2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근로자 1명이 대피했고, 폐가전 제품 15대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담뱃불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19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