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종합병원 의료진도 홍역 확진..확산되나?
◀ANC▶ 대구의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홍역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홍역에 걸린 것으로 추정되는 닷새 동안 병원에서 의료진과 환자 670여 명과 접촉했는데 홍역은 2군 법정 감염병으로 감염성이 무척 강합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파티마병원 간호사가 제2군 법정 감염...
윤영균 2019년 01월 09일 -

R]여야 정치권 총선체제로
◀ANC▶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내년 4월 열립니다. 1년이 더 남았습니다만 지역 정치권은 일찌감치 총선 체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여] 여야 모두 조직정비를 서두르고 있고 총선을 준비하는 후보군도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자유한국당은 충격적인 지방...
조재한 2019년 01월 09일 -

R]"아직도 '위험의 외주화'"
◀ANC▶ 하청업체 노동자의 산업 안전에 대한 원청의 책임을 강화한 김용균 법이 국회를 통과해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내 하청 노동자가 만 8천여 명에 이르는 포스코에서는, 산재 사고로 직결될 수 있는 위험한 관행들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 입니다. ◀END▶ ◀V...
장성훈 2019년 01월 09일 -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고소한 신자 무혐의
◀ANC▶각종 비리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있는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교구가 과거 친 군부독재 행위를 했다고 비판한 신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습니다.검찰이 무혐의로 보고 불기소 했지만교구는 신자에게 사과조차 하지 않았습니다.왜 반성과 부끄러움은 늘 신자만의 몫일까요?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
심병철 2019년 01월 09일 -

R]눈치만 살피는 한국당 윤리위
◀ANC▶ 해외연수 추태를 일으킨 예천군의원 9명 가운데 무소속 2명을 뺀 7명이 자유한국당 소속입니다. 소속 국회의원 112명, 기초의원 천 명이 넘는 제 1야당 한국당이 책임지는 정치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유권자가 얼마나 될 지 모르겠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예천군의회의 해외연수 ...
조재한 2019년 01월 09일 -

지난해 대구 화재로 사망자 18명, 하루 4건 발생
지난해 대구에서 하루 평균 4건의 화재가 발생해 18명이 숨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천 440건의 불이 나 18명이 숨지고, 64명이 다쳤습니다. 사망자 가운데 절반은 주택 내 소화기, 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하지 않은 단독 주택에 살았습니다. 재산피해는 111억 원으로 집계됐습니...
박재형 2019년 01월 09일 -

영천 제빵 공장, 창고 화재
오늘 오전 8시쯤 영천에 있는 한 제빵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과 창고 내부 700여 제곱미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9천 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0여 대와 인력이 투입돼 인근 공장으로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았지만 연기가 많이 나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
박재형 2019년 01월 09일 -

"3.1운동 100주년"..경북도의회 독도서 본회의
경북도의회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6월 정례회를 독도에서 개최하는 내용의 올 해 회기운영 계획안을 확정했습니다. 앞서 도의회는 지난해 9월 임시회를 독도에서 열기로 했지만, 풍랑주의보로 무산된 바 있습니다. 또, 올해 도정질문은 도의원 24명에게 기회가 돌아가도록 배정하고, 지난해 32번으...
홍석준 2019년 01월 09일 -

경북 경기, 금융위기 후 최악
경북의 경기가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나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현재 경기상황을 보여주는 경기 동행지수 순환변동치가 경북은 지난해 96.9로 이미 불황으로 접어든 데다 내수위축과 생산량 감소 심화로 올해 경기는 금융위기 이후 최악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고용률 지난해와 ...
2019년 01월 09일 -

경북 정부합동청사 착공.."경북선관위 내년 이전"
도청 신도시 예천쪽 부지에 들어서는 경북 정부합동청사가 설계와 시공사 선정을 마치고, 최근 착공했습니다. 지상 6층, 연면적 1만 제곱미터 규모로 건설되는 경북 정부청사는 220억 원의 공사비가 투입돼 내년 6월 말에 준공됩니다. 합동청사에는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와 경북북부 보훈지청 등 4개 기관이 입주하고, ...
홍석준 2019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