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 경기, 금융위기 후 최악

입력 2019-01-09 11:13:40 조회수 1

경북의 경기가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나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현재 경기상황을 보여주는 경기 동행지수
순환변동치가 경북은 지난해 96.9로
이미 불황으로 접어든 데다
내수위축과 생산량 감소 심화로 올해 경기는
금융위기 이후 최악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고용률 지난해와 비슷한 61.9%를 유지하고
실업률은 4.1%로 다소 나아 질 것으로 보이지만
최저임금과 근로시간 단축의 여파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