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신도시 예천쪽 부지에 들어서는
경북 정부합동청사가 설계와 시공사 선정을
마치고, 최근 착공했습니다.
지상 6층, 연면적 1만 제곱미터 규모로
건설되는 경북 정부청사는 220억 원의 공사비가
투입돼 내년 6월 말에 준공됩니다.
합동청사에는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와
경북북부 보훈지청 등 4개 기관이 입주하고,
약 110여 명이 근무할 예정입니다.
현대 대구에 있는 경상북도 선관위는
내년 4월 총선이 끝나고 준비를 거쳐 하반기 중
신도시 이전을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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