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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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공사장 사이 끼인 학교..갈 곳 없는 '학습권'
◀ANC▶ 아파트가 학교 근처에 들어서면서 공사장 소음이나 먼지, 조망권 등으로 학생들이 피해 보는 경우가 많은데요, 교육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공사장과 학교 거리가 200m 이내면 '교육환경평가'를 받도록 합니다. 그런데 경북의 상당수 아파트 공사현장이 이 평가를 피해가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최보규 기자입니다. ...
최보규 2019년 01월 11일 -

R]여론조작 지방의원 5명 당선무효형
◀ANC▶ 여론조사 조작 혐의로 기소된 대구 지방의원 5명에게 당선무효형이 선고됐습니다. 공천을 바라고 민주주의의 기반인 여론형성에 개입했기 때문이라고 재판부는 밝혔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방선거를 앞두고 열린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경선에서 여론조사 조작 혐의가 드러났습니다....
조재한 2019년 01월 11일 -

구미상의, SK하이닉스 구미 유치 서명 전개
구미상공회의소가 SK하이닉스 구미 유치를 위해 서명운동을 합니다. 구미상공회의소는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유치를 위해 구미 국가산업 5단지의 분양가를 내리고, 원형지를 제공하는 등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라"고 촉구하고 서명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시는 지난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한태연 2019년 01월 11일 -

대구 신생아 12명 추가로 RSV 감염
대구에서 신생아 12명이 추가로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 RSV에 감염됐습니다. 대구시는 지난달 달서구 한 산후조리원에서 발생한 RSV 환자가 12명 늘어 모두 3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확진 판정이 난 신생아 가운데 18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고, 9명은 외래 진료, 나머지 6명은 퇴원했습니다.
윤영균 2019년 01월 11일 -

R]신라~고려 역사 동질성 찾는다
◀ANC▶ 남북의 역사와 문화의 동질성을 확인하고 강화하려는 역사학계의 움직임이 점차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신라 왕궁인 월성과 고려 왕궁인 만경대의 발굴 성과를 공유하며 신라에서 고려까지 변환기의 역사를 살펴보는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VCR▶ 신라 왕궁인 월성에 대한 발...
김철승 2019년 01월 11일 -

R]뒤늦은 홍역 대책..홍역 위험성은?
◀ANC▶ 홍역이 전국으로 퍼지면서 대구시의 대처가 도마에 오르고 있는데요. 홍역은 전염성이 아주 강해 비슷한 증상이 조금이라도 나타나면 반드시 의료기관을 찾아야 합니다. 윤영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cg1) 대구에서 첫 홍역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달 17일, 두 번째 확진자는 29일입니다. ...
윤영균 2019년 01월 11일 -

R]대출 미끼 보이스피싱 주의보 발령
◀ANC▶ 멋모르고 금융 거래를 하다가 자칫 보이스피싱 인출책이 될 수 있습니다. 대포통장 구하기 힘들어진 조직이 대출을 미끼로 한 전화로 멀쩡한 일반인을 인출책으로 악용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CTV)------------------------------------- 지난 3일, 경북 칠곡에 있는 한...
윤태호 2019년 01월 11일 -

R]위험천만한 도로 구조적 문제 해결해야
◀ANC▶ 잘못된 도로 구조 탓에 대형 사고가 끊이지 않는 도로 소식, 어제 이 시간에 전해드렸습니다. 비슷한 사고가 이어졌지만, 땜질식 처방만 하다가 이제서야 관계 기관이 대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서운 속도로 공장 건물을 들이받는 16톤 레미콘 차량. 급격한 경...
박재형 2019년 01월 11일 -

R]"해외연수 전면 손봐야"
◀ANC▶ 지방의회 의원이 왜 세금으로 해외 연수를 가야 하느냐는 질문, 어떻게 보면 당연한 물음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따져봤더니 연수라는 말을 붙이기도 부끄러웠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지난번 대구, 경북 기초의회가 4년간 다녀온 해외연수는 천 227회, 의원 한 명이 평...
조재한 2019년 01월 11일 -

농성 중인 민노총 노조원들에게 손도끼 위협
50대 남성이 농성 중인 노동자에게 손도끼를 휘두르며 난동을 부리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천 경찰서는 55살 A 씨에게 특수 협박 및 재물 손괴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오늘 오전 김천시청 정문 앞에서 통합관제센터 기간제 노동자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집회를 하던 노조원 6명을 손도끼로 위협하...
박재형 2019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