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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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외국 연수 중 가이드 폭행 예천군의원 수사(종
예천경찰서는 시민단체가 해외연수 기간 중 현지 가이드를 폭행한 예천군의회 박종철 의원을 고발함에 따라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박 의원에게 폭행 당한 가이드 A 씨 진술을 받는 한편 군의원 9명과 수행 공무원 5명을 차례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군의회 부의장인 박 의원은 지난 4일 부의장직 사퇴 의사를 밝힌...
2019년 01월 08일 -

이승율 청도군수 2천만 원 뇌물 수수 혐의 입건
경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청도군 한 건설업체 대표로부터 자재 납품 대가로 2천만 원가량을 받은 혐의로 이승율 청도군수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군수는 지난 2015년부터 2016년 사이 관급 공사를 맡은 업체로부터 집무실 등에서 뇌물 2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방 선거 등을 도와준 이 군수의 ...
박재형 2019년 01월 08일 -

불구속 송치한 음주운전자 검찰이 구속 기소
대구지검은 경찰이 음주 운전을 한 혐의로 불구속 상태로 송치한 35살 A 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검찰은 A 씨 외에도 경찰이 불구속 상태로 송치한 상습 음주 운전자를 다시 조사해 3명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음주 운전 전과 3범인 A 씨는 지난해 9월 말 대구시 북구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218% 만취 상태에서 운...
윤태호 2019년 01월 08일 -

KB국민은행 노조 총파업...대구 50개 점포 업무 차질
KB국민은행 노조가 오늘 하루 총파업에 들어가 지역에서도 일부 지점이 영향을 받았습니다. KB국민은행 대구 지점과 출장소 50곳에서 파업 여파로 대출 등 지점 방문이 필요한 거래에 차질이 있었고 경북지역 전지점은 정상 영업했습니다. KB국민은행 노조는 성과급과 임금피크제 등을 놓고 사용자 측과 협상을 벌였지만, ...
양관희 2019년 01월 08일 -

대체로 맑고 공기질 나빠...건조 특보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고 공기질이 나쁩니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입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0도, 포항 영하 1도, 안동 영하 4.2도 등 어제보다 1도-5도가량 높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5도 등 2도에서 7도 분포를 보이겠고,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 기온...
박재형 2019년 01월 08일 -

R(대구)]대구 산후조리원 아기 5명 바이러스 감염
◀ANC▶ 대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5명이 전염성 호흡기 질환에 감염됐습니다. 조리원 병동은 폐쇄됐는데, 환자가 더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산후조리원이 텅 비어 있습니다. 조리원에 있는 방마다 청소와 소독이 한창입니다. 대구 한 어린이병원이 운영하는 산후조리...
박재형 2019년 01월 07일 -

R]'유명무실' 오페라하우스 공개 오디션
◀ANC▶ 대구 오페라하우스 배역을 두고 예술계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공개 오디션보다는 예술감독 인맥에 따라 주요 공연 배역이 정해지고 있다는 건데요. 윤영균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중순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됐던 투란도트를 위해 연초에 오디션이 열렸습니다. 남자 주인공 칼...
윤영균 2019년 01월 07일 -

2019 희망나눔 성금 (1/7 데스크)
2019 희망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주식회사 선진전력시스템 500만원 주식회사 경산개발 대구 컨트리클럽 300만원 주식회사 SJS 일렉트릭 300만원 경산시 와촌면 나무그늘봉사회 회원 일동 100만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김은혜 2019년 01월 07일 -

저금리 대출 미끼 보이스피싱 자금 인출책 이용
저금리 대출을 미끼로 젊은 층을 보이스피싱 자금 인출책으로 이용하는 범죄가 발생했습니다. 칠곡경찰서는 은행에서 돈을 찾으려는 20대 여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대출을 받기 위해 계좌번호를 알려줬는데, 대출금 600만 원보다 많은 천 500만 원이 입금됐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돈은...
윤태호 2019년 01월 07일 -

저금리 대출 미끼 보이스피싱 자금 인출책 이용
금리가 싼 대출을 미끼로 젊은 층을 보이스피싱 자금 인출책으로 이용하는 범죄가 발생했습니다. 경북 칠곡경찰서는 은행에서 돈을 찾으려는 20대 여성 A 씨를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A 씨는 전화로 대출 상담을 받고 대출금을 보내겠다는 말에 통장 계좌번호를 알려줬는데, 대출금 600만 원보다 많은 천 500만 원...
윤태호 2019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