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북 문경에서 지진 발생
새해 첫날 영덕에 이어 오늘 문경에서도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1시 12분쯤 문경시 북북동쪽 23km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기상청은 밝혔습니다. 진앙의 깊이는 5km로 추정됩니다.
이호영 2019년 01월 02일 -

대담R]강사법 무엇이 문제인가?
◀ANC▶ 보신 것처럼 2019년 벽두부터 대학가가 강사 법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임순광 한국비정규교수노조 위원장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알아봅니다. 안녕하십니까? Q.1 먼저 강사법은 수업이 없는 방학에도 강사에게 임금과 퇴직금을 지급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왜 대학마다 대량 해고 사태가 빚어지고 있는 겁...
2019년 01월 02일 -

R]대구 중학교도 전면 의무급식..시민 안전보험 도입
◀ANC▶ 올해부터는 대구 중학생들도 전면 의무급식을 하게 되고, 시민이 사고를 당하면 보험금을 최대 2천만 원까지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올해 바뀌는 점들, 윤영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대구에서도 초등학교와 중학교 전체에 의무 급식이 적용됩니다. 고등학교는 지난해처럼 소득이 상대적으로 낮은...
윤영균 2019년 01월 02일 -

R]대구FC, 새해와 함께 2019시즌 준비 돌입
◀ANC▶ 지난해 FA컵 우승팀, 대구FC가 다가오는 2019시즌에 대한 발 빠른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내일부터(1/2투데이:오늘) 남해로 이동해 본격적인 프리시즌 캠프 일정을 소화할 계획인데요. 이번 캠프에서 대구FC가 중점을 둬야 할 부분들을 석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다른 구단보다 빠르게 시즌을 ...
석원 2019년 01월 02일 -

"올해 대구 경제 성장률 1.7%·경북 1.1%"
올해 대구 경제 성장률은 1.7%, 경북은 1.1%로 하강 국면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대구·경북 경제 현황과 2019년 전망' 보고서에서 내수 부진으로 대구·경북 제조업 생산이 감소하고, 소비 위축으로 서비스업도 부진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대구는 수출 증가세를 유지하겠지만 경북은 수...
윤영균 2019년 01월 02일 -

대구상의, 포스코 시무식..경제 위기 극복 강조
대구상공회의소와 포스코가 시무식을 열고 경제 위기 극복을 강조했습니다.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은 신년사에서 최저임금 인상과 글로벌 금융시장 불확실성으로 경제 상황이 어느 때보다 심각하다며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강소기업을 키워 실질적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시무식에서 신...
김은혜 2019년 01월 02일 -

첨단장비 동원 사기도박 5명 실형
대구지법 형사4단독 이용관 판사는 적외선 카메라를 동원해 사기도박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43살 A 씨 등 5명에게 징역 5개월에서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2017년 9월부터 두 달 동안 대구시 서구에 있는 한 사무실에서 도박판을 벌여 5천 400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들은 적...
윤태호 2019년 01월 02일 -

경북도,7대 핵심분야 30대 프로젝트 추진
경상북도는 올해 인공지능과 차세대반도체 등 7대 핵심분야 30대 프로젝트를 발굴해 이 가운데 11개 프로젝트를 우선 추진합니다. 7대 핵심 산업분야는 전기자율차와 인공지능, 5G 융합기기 차세대 반도체, 미래혁신소재,바이오·헬스 라이프테크 입니다. 신소재, 바이오, 라이프테크 분야에서는 철강산업의 기술고도화에 주...
이규설 2019년 01월 02일 -

성매수 후 강도 행각 벌인 30대 긴급 체포
구미경찰서는 성매매 여성에게 준 돈을 다시 빼앗은 30살 A 씨를 특수 강도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어젯밤 10시 40분쯤 구미시 한 모텔에서 채팅앱으로 만난 여성과 성관계를 한 뒤 흉기로 위협해 자기가 준 현금 15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범행 장소 인근 모텔에서 ...
박재형 2019년 01월 02일 -

농식품 원산지 위반 여전 492곳 적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지난해 농식품 원산지 표시 부정유통을 단속해 492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 값싼 외국산 농식품을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한 업소가 전체의 65%인 322곳으로 형사입건됐고 원산지 미표시 업소 170곳에는 과태료 4천 4백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원산지 표시 부정유통은 대부분 육안 구별이 어...
조재한 2019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