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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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엑스코 감사 무더기 적발 "셀프 해외 활동비 인상"
◀ANC▶ 대구문화방송은 오늘부터 엑스코 운영 문제를 기획 기사로 전해드립니다. 먼저 대구시가 엑스코를 감사한 결과를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엑스코는 출장비와 별개로 해외 활동비라는 이름으로 최근 3년간 639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대구시 출자기관이지만 대구시 조례에 없는 해외 활동비를...
윤영균 2019년 01월 03일 -

R]안동지방법원 가시화.. "안동지원 증축"
◀ANC▶ 도청이 옮겨온 안동에 지방법원을 신설하는 법안이 지난 연말 국회에 제출되면서, 안동지방법원 승격이 가시화되는 분위깁니다. 상주와 영덕지원을 안동지방법원 관할 아래 두고, 법원 청사는 현재 안동지원을 증축하는 안이 검토중입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북부지역에는 현재 4개의 지...
홍석준 2019년 01월 03일 -

R]강사법 부작용,대학 시간강사 대량해고사태
◀ANC▶ 지역 대학들이 시간강사들을 대량해고했거나 할 예정입니다. 올해 8월 시행할 예정인 강사법을 핑계로 대학이 터무니없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법 취지와는 정반대의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남대학교 본관 앞에서 시간강사들이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상원 2019년 01월 03일 -

R]최저임금 인상에 경비원 해고 통보
◀ANC▶ 올해 최저임금은 8천 350원, 지난해보다 10.9% 올랐습니다. 최저임금이 올라서 고용상황이 나빠지고, 경제가 더 힘들다는 주장을 여기저기에서 하고 있습니다. 여] 우리가 생활하는 아파트도 경비원 인건비를 두고 이런저런 말들이 많습니다. 최저임금이 오르면서 경비원을 줄인 곳과 주민이 조금씩 부담을 하며 ...
양관희 2019년 01월 03일 -

R]최저임금 인상.. 양보와 배려가 해법
◀ANC▶ ◀END▶ ◀VCR▶ (S/U) "제가 서 있는 이 아파트는 조금 전 양관희 기자가 소개한 아파트와는 사정이 다른 곳입니다. 최저임금이 올랐지만, 경비원을 한 명도 해고하지 않고 고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최저임금 인상분만큼 경비원 월급을 더 올렸습니다. 입주자들이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하는데요. 어...
윤태호 2019년 01월 03일 -

R]원전 안전 강화 '빛 좋은 개살구'
◀ANC▶ 정부가 국내 원전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 7년간 약 7천억원을 투입하는 원자력 안전 역량 강화 방안을 수립해 추진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원전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대책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워서, 빛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장미쁨 2019년 01월 03일 -

R]엑스코, '특혜 의혹' 부하 직원에게 떠넘기기?
◀ANC▶ 기획 기사로 준비한 엑스코 운영 문제 연속 보도입니다. 오늘은 이명박 정권 시절 장관 후보까지 올랐던 사람이 건강보험료를 덜 내기 위해 엑스코를 활용했다는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엑스코 김상욱 사장은 문제가 불거지자 책임을 직원에게 떠넘겼다가 검찰에 고발당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
윤영균 2019년 01월 03일 -

매장문화재 발굴비 국비 지원 조건 완화
단독주택 등 소규모 건설공사에 적용하던 매장문화재 발굴조사 국비 지원 조건이 완화됐습니다 문화재청은 그 동안 대지면적과 연면적이 모두 일정 규모 이하일 때만 발굴조사비를 국가에서 지원하도록 한 것을 앞으로는 연면적과 관계없이 대지 면적만 일정규모 이하면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시행령을 개정했습니다 이에 따...
김철승 2019년 01월 03일 -

빌린 약사 면허로 약국 운영..27억 챙긴 50대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면허를 빌려 약국을 운영한 57살 A 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약사 면허를 빌려준 81살 B 씨를 약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2008년 10월 서구 내당동에 B 씨 명의로 약국을 차려 지난해 11월까지 운영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보건복지부로부터 27억 원 ...
박재형 2019년 01월 03일 -

후쿠시마 원전 사고 오염수 증가‥해양 방류 '우려'
지난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발생한 오염수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어 일본 당국이 이를 어떻게 처리할지를 두고 국내외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최근 원전 오염수의 양이 급격히 늘면서 올해 초에는 100만 톤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데 보관할 곳이 부족해 해양 방류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것으...
장미쁨 2019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