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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사고 오염수 증가‥해양 방류 '우려'

장미쁨 기자 입력 2019-01-03 11:09:54 조회수 1

지난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발생한
오염수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어
일본 당국이 이를 어떻게 처리할지를 두고
국내외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최근 원전 오염수의 양이 급격히 늘면서
올해 초에는 100만 톤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데 보관할 곳이 부족해
해양 방류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 문제에 대해
일본 정부의 설명과 신중한 결정을 바란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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