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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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 엑스코서 열려
신재생에너지 기술과 제품을 한 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 행사가 오늘부터 사흘간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27개 나라에서 3백여 회사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LED 산업전', '2019 전기공사 엑스포'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윤영균 2019년 04월 03일 -

R]가습기 살균제 참사 진상조사...122명 숨져
◀ANC▶ 가습기 살균제 사건 때문에 지금까지 대구·경북에서만 122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피해자와 가족들은 여전히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여] 주로 영유아나 노인 같은 사회적 약자의 피해가 컸는데요.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지역에서도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
박재형 2019년 04월 03일 -

문경시의원 2곳 보궐선거 시행
재보궐선거인 오늘 경북에서는 문경시의원 '나', '라' 2개 선거구에서만 보궐선거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고 관공서나 공공기관 발행 신분증을 가지고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습니다. 선거 당일인 오늘은 특정 후보자를 지지하거나 반대, 추천하는 등 선거운동을 할 수 없...
조재한 2019년 04월 03일 -

R]소상공인 돕는 '제로페이'...가맹점 확보가 관건
◀ANC▶ 결제단계를 줄여 결제 수수료가 0%대라 제로페이라 부릅니다. 정부가 소상공인을 위해 만든 제도인데, 아쉽게도 대구에서는 사용을 잘하지 않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산격시장 청년몰에 있는 한 음식점은 지난달부터 '제로페이'를 쓰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설치한 은행...
양관희 2019년 04월 03일 -

R]대형마트, 힘겨운 4월 보내기
◀ANC▶ 유통업계는 4월이 매출이 가장 적은 보릿고개입니다. 게다가 온라인 쇼핑몰 때문에 매출 부진이 더 해지면서 대형마트들은 여러가지 아이디어 상품을 내보이며 눈물겨운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대형 마트입니다. 오전부터 유독 식품 판매대에만 손님들이 ...
한태연 2019년 04월 03일 -

R]대구공항 이전 속도 낸다
◀ANC▶ 대구공항 통합 이전 사업에 다시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이전지를 먼저 정하자는 대구시와, 비용을 먼저 계산하자는 국방부가 의견 차를 상당히 좁히고 올해 안에 이전 터를 정하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그동안 대구·경북은 대구공항을 어디로 옮길 지 먼저 정하자고 주장했...
권윤수 2019년 04월 03일 -

투망·작살로 쏘가리, 은어 잡으면 불법
해양수산부는 봄철 산란기를 맞아 4월 한 달 동안 내수면어업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집중 단속 대상은 배터리와 유독물질 사용, 잠수용 스쿠버장비나 투망, 작살류 등을 사용해 물고기를 잡는 행위입니다. 전기장비를 사용하다 적발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 사용이 금지된 어구를 사용하...
이규설 2019년 04월 03일 -

R]전좌석 안전띠 단속 현장
◀ANC▶ 고속도로에서 안전띠를 매지 않고 사고가 났을 때 앞좌석보다 뒷좌석이 훨씬 더 위험하다는 건 모두 잘 아시죠? 그래서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된 지 6개월이 넘었습니다만 뒷자리 착용률은 여전히 낮습니다. 경찰의 안전띠 단속 현장에 권윤수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부고속도로 ...
권윤수 2019년 04월 03일 -

R]"버스 내려 택시 타면 할인" 환승할인제 도입되나?
◀ANC▶ 대중교통을 이용한 뒤 택시를 타면 택시 요금을 깎아 주는 '택시 환승 할인제' 도입을 대구시가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은 편리하게 하고 택시 업계도 지원하기 위해서인데, 물론 풀어야 할 문제가 적지 않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가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택시 ...
윤영균 2019년 04월 03일 -

R]"더는 힘들어"..불황과 하도급이 부른 죽음
◀ANC▶ 대구 산업계의 큰 축 하나가 자동차부품업인데, 요즘 사정이 몹시 힘듭니다. 자동차 완성차 업계가 고전하면서 부품업체들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데, 얼마 전 대구의 한 하도급 업체 대표가 납품 대금 3천만 원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3공단에서 ...
손은민 2019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