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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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도청신도시 곧 3주년.. 침체에 한숨만
◀ANC▶ 두 달 뒤, 내년 2월이면 경북도청이 신도시로 이사한 지 3주년이 됩니다. 신도시의 면모가 제법 갖춰진데다 2단계 개발 사업도 시작됐지만 걱정의 목소리가 가득합니다. 정동원 기자입니다. ◀END▶ 입주 3주년을 앞두고 있는 경북도청 신도시의 인구는 지난 9월 말 기준으로 12,859명. 경북보다 3년 앞선 충남도...
정동원 2018년 12월 31일 -

예천천문우주센터 1월 6일 부분일식 관측회
예천천문우주센터가 2019년 첫 번째 천문행사로 1월 6일 부분일식 공개 관측회를 엽니다. 예천천문우주센터는 1월 6일 부분일식은 오전 8시 35분쯤 시작해 오전 9시 45분쯤 태양이 최대로 가려진 뒤 오전 11시 3분 모든 과정이 끝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에는 3차례 일식이 있는데 1월 6일과 12월 26일 부분일식을 관측할 ...
2018년 12월 31일 -

R앵커대담] 아사히글라스
◀ANC▶ 오늘 쌍용차 해고자 119명 중 절반이 넘는 71명이 공장으로 복귀했습니다. 햇수로 10년입니다. 우리 지역에서는 구미 아사히글라스 사태가 있습니다. 해결의 실마리는 커녕 오히려 악화되는 느낌마저 드는데요, 먼저 준비한 자료 화면부터 보시겠습니다. 구미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노동자 12.27 검찰청 검거 농...
2018년 12월 31일 -

R]경북도, "환골탈태"..'이철우 표' 도정 예고
◀ANC▶ 민선 7기 6개월 동안 경상북도는 도정 혁신을 위한 각종 밑그림을 그려왔습니다. 내년에는 '환골탈태'라는 말로 본격적인 '이철우 표' 도정을 예고했습니다. 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R▶ 탈권위, 일하는 조직문화를 일성으로 민선 7기 경북도정을 시작한 이철우 지사, 지난 6개월간 크고 작은 정책들을...
이정희 2018년 12월 31일 -

R]내년부터 해수욕장 4계절 운영 가능
◀ANC▶ 지금껏 해수욕장은 여름 한 철 정해진 개장 기간에만 이용할 수 있었는데요, 내년부터는 4계절 내내 해수욕장 이용이 가능해 집니다. 섬 주민들의 여객선 차량 운임 지원도 확대됩니다. 새해부터 달라지는 해양·수산 관련 제도를 이규설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해수욕장' 이라고 하면 태양이 이...
이규설 2018년 12월 31일 -

구미 마사 건물 불...9천 700만원 재산 피해
어젯밤 10시쯤 구미시 고아읍 대망리 한 마사 2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불은 건물 2층 집기와 건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천 7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발생 당시 2층에는 사람이 없었고, 1층에 있던 말은 바로 대피시켰습니다.
박재형 2018년 12월 31일 -

월투데이 R]울릉도 일주도로 55년 만에 완전 개통
◀ANC▶ 울릉도를 한 바퀴 도는 일주도로가 55년 만에 완전히 ?렸습니다. 해안절벽으로 이뤄진 난공사 구간이 10년 간의 공사 끝에 드디어 개통된 겁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00미터가 넘는 깎아지른 해안절벽 아래 바닷가를 따라 2차로 도로가 시원스럽게 뚫렸습니다. 지난 1976년 공사가 시...
한기민 2018년 12월 30일 -

최종]대구 한파 특보 해제..건조 경보
대구에 건조경보가 내려지고 한파특보는 해제됐습니다. 낮 기온은 대구 1.6도를 비롯해 구미 1.3도, 안동 1.2도, 포항 3.7도 기록했습니다. 2018년 마지막 날인 내일은 아침 기온 대구 영하 7도를 비롯해 영하 14도에서 영하 3도로 매우 춥습니다. 낮에는 영상 3도에서 8도로 평년 기온을 회복했다가 모레, 1월1일 다시 추...
2018년 12월 30일 -

지역 제조업 체감경기 2년9개월 만 최저
지역 기업이 느끼는 경기가 2년 9개월 만에 가장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업체 633개를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 12월 제조업 업황BSI는 50으로 한 달 전보다 4포인트 떨어졌습니다. BSI는 100을 기준으로 이보다 낮으면 경기를 부정적으로 보는 업체가 더 많다는 뜻입니다. 12월 제조업 ...
양관희 2018년 12월 30일 -

`탈북민 개인정보 유출` 피해 사례 없어
경북지역 하나센터에서 발생한 탈북민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현재까지 피해는 없습니다. 통일부는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12월 27일부터 당사자에게 통지하면서 피해를 받고 있지만 접수한 사례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정보 변경 방안에 대한 문의 등 일부 민원은 관계기관과 함께 지원방안을 찾고 있다고 통일부...
2018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