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앵커대담] 아사히글라스

입력 2018-12-31 10:34:49 조회수 1

◀ANC▶
오늘 쌍용차 해고자 119명 중 절반이 넘는
71명이 공장으로 복귀했습니다.

햇수로 10년입니다.

우리 지역에서는 구미 아사히글라스 사태가
있습니다. 해결의 실마리는 커녕
오히려 악화되는 느낌마저 드는데요,

먼저 준비한 자료 화면부터 보시겠습니다.


<영상>

구미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노동자
12.27 검찰청 검거 농성 + 연행 그림

◀ANC▶
방금 보신 아사히글라스 노조
차헌호 지회장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END▶

지난 3월 22일이죠, 해고 천 일을 맞는다는
소식으로 바로 이 자리에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 이후에 다시 9개월이 지났는데도,
달라진 것이 없습니까?

◀V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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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것이 없다는 이야기 짧게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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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노동자 170명이
해고된 것이 2015년 6월이니까
날짜로 천 300일이 됐는데,
노동자들이 검찰에 요구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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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고소한 사건이 3년 5개월째 끌고 있다.

준비한 CG를 보면서 처리 과정 설명....
기소하지 않는 이유를 좀 알고 싶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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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일본계 유리 제조업체인 아사히글라스와
법적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데,
회사는 부당노동행위, 불법파견 모두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170명은
왜 한꺼번에 직장을 잃었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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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이야기...

◀ANC▶
네, 사태 해결이 하루속히 이뤄질 것을 바라고, 오늘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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