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진 후속 대책을 다룰
국회 논의기구 구성에 대해
민주당은 적극적이지만
한국당은 반대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지진 발생 직후에도
국회 차원의 특별위원회가 구성된 적 있지만,
입법권도 없는 6개월 짜리 특위로는
논의만 반복될 뿐이라며 거부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 포항남·울릉지역위원회는
당.정.청이 특별법을 수용했고,
김정재 의원이 특별법을 발의한 만큼
법안을 구체적으로 협의하기 위해서는
국회 내 논의기구를 구성하자고
재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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