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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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워라밸' 전국 평균 밑돌아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17년 지역별 일·생활 균형 지수'에 따르면 대구는 총점 36.5점으로 전국 평균 37.1점을 밑돌았습니다. 영역별로 보면 대구는 일에서는 7.7점으로 서울보다 1.5점 낮아 근로시간과 초과근로 시간이 더 긴 편이었습니다. 생활에서는 대구가 14.1점으로 서울보다 0.9점 낮아 가정과 여가에 쓸 시간이 ...
양관희 2018년 12월 24일 -

대구 경찰관이 상장 위조했다 덜미
대구 한 경찰관이 경찰서장 명의의 상장을 위조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대구 한 경찰서 정보과에 근무했던 A 경위는 지난해 7월 서장 명의 상장을 위조해 지인 B 씨에게 건넸습니다. 아들 대학 진학에 도움이 된다는 B 씨 부탁에 A 경위는 임의로 상장을 작성해 경무계에 비치된 서장 명의 직인을...
박재형 2018년 12월 24일 -

울릉 친환경에너지 자립섬 조성사업 사실상 포기
경상북도가 울릉도의 디젤 발전을 신재생 에너지로 대체하는 친환경 에너지 자립섬 조성사업을 사실상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2015년부터 2026년까지 2천 685억 원을 들여 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었지만, 정부가 예산 지원에 난색을 표시하는 데다, 사업의 88%를 차지하는 지열발전이 포항 지진 이후 어려...
한기민 2018년 12월 24일 -

R]LTE-성탄전야 강추위..연말 분위기 물씬
◀ANC▶ 남]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날씨가 무척 추워졌습니다만 거리에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활기찬 분위기가 가득하다고 합니다. 여] 지금 이 시각 도심 표정은 어떤지 현장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령은 기상캐스터 (네, 저는 동성로에 나와있습니다.) 날씨가 무척 추워보이는군요. ◀END▶ ◀VCR▶ 기상]네, 다시...
2018년 12월 24일 -

대구은행 이사회 배임 수사 늑장 규탄
대구은행 부패 청산 시민대책위원회는 대구은행 이사회 김진탁 의장을 비롯한 은행 이사들의 업무상 배임 사건을 검찰이 늑장 처리하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시민대책위는 대구은행 이사뿐 아니라 금융지주 이사들도 책임이 있다며 관련자를 모두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시민대책위는 대구은행과 금융지주 이사회...
윤태호 2018년 12월 24일 -

경북도, 하반기 청년고용 우수기업 46곳 지정
경상북도는 올해 하반기 청년고용 우수기업 46곳을 선정하고 지정 증서를 수여했습니다. 선정된 기업은 청송 평강푸드, 문경 가나다라 부르어리 등으로 이들 기업은 지난해 수준의 고용을 유지하면서 올해 청년 5명 이상을 신규 채용했습니다. 이들 기업에는 청년 채용 규모에 따라 기업당 2천에서 5천만 원을 지원해 근로 ...
이정희 2018년 12월 24일 -

새마을금고 직원, 보이스피싱 예방(사진)
새마을금고 직원이 70대 할머니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막았습니다. 대구시 북구의 한 새마을금고 직원 김진호 씨는 지난 11일, 수표 3천만 원을 현금으로 바꿔 달라는 70대 할머니가 수상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할머니가 보이스피싱에 속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사채를 갚지 않은 할머니 딸을 납치했다며 현금 3...
윤태호 2018년 12월 24일 -

R]송년기획-사드 배치로 바뀐 소성리 일상
◀ANC▶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기획 뉴스, 오늘은 성주 사드 배치 문제입니다. 남과 북, 그리고 미국까지 정상회담이 잇달아 열리면서 남북 관계는 유례없이 따뜻한 봄을 맞았습니다. 하지만, 성주 소성리는 여전히 한 겨울입니다. 사드 체계를 둘러싼 갈등으로 갈리고 찢긴 소성리는 지난 1년 참 많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박재형 2018년 12월 24일 -

경북도, 도로공사장 오늘부터 공사중지
경상북도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짐에 따라 오늘부터 도로 공사를 중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현장의 품질관리와 안전관리를 위해 콘크리트 공사 등 동해 피해가 우려되는 공사의 시공을 전면 중지하고 공사를 계속 해야하는 사업장은 발주기관 승인 후 감리 입회하에 공사를 진행하도록 조치했습니다.
이규설 2018년 12월 24일 -

길거리에서 여성 2명 추행 조현병 환자 집유
대구지법 형사8단독 오병희 부장판사는 강제 추행 혐의로 기소된 34살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치료와 보호관찰을 명령했습니다. 오 부장판사는 피해자들이 성적 수치심을 느꼈겠지만, 조현병 환자인 피고인에 치료 기회를 주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6월 대구시 한 버스정류장...
윤태호 2018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