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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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국가산단 예정지 '토지거래 허가구역'
영주시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예정지가 오는 27일부터 5년동안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됩니다. 토지를 거래할 때 허가를 받아야 하는 곳은 영주시 적서동과 문수면 권선리 일대 1.69제곱킬로미터로, 국가산업단지 예정지의 가파른 땅값 상승과 투기적 거래를 예방하기 위해섭니다. 또 현재 토지거래 허가구역으...
권윤수 2019년 03월 22일 -

R]한수원 2천명 정규직 전환‥생명안전은 지지부진
◀ANC▶ 한수원이 최근 경비와 시설 관리 등 비정규직 2천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위험의 외주화'로 지적됐던 생명안전분야의 정규직화는 지지부진해 여전히 갈길이 멀다는 평가입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주 한수원은 경비와 청소, 시설 관리 비정규직 2천명을 자회...
장미쁨 2019년 03월 22일 -

R-2]물기술인증원 대구 유치 건의
◀ANC▶ 로봇산업도 물론 중요하지만 당장 대구에 급한 건 한국물기술인증원 유치입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선 인증원이 반드시 대구로 와야한다고 건의했습니다. 이어서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세계 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
권윤수 2019년 03월 22일 -

R]시.도 공동성명 "공항이전 더는 못 늦춰"
◀ANC▶ 대구 통합 신공항 이전의 걸림돌이던 사업비 산정 문제가 총리실 중재로 가닥이 잡히면서, 빠르면 연내에 최종 후보지가 확정될거란 관측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대구시의회와 경북도의회는 공동 성명을 내고, 국방부 등 관련 부처의 빠른 결단을 다시 한번 촉구했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VCR▶ "...
홍석준 2019년 03월 22일 -

R]"달서구 성금 유용, 알았다면 사퇴" 추가 정황 공개
◀ANC▶ 대구 달서구청 성금 유용 의혹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미리 알지 못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만 당시 관련 회의에 참여했던 정황이 추가로 공개됐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달서구청 직원들은 지난해 8월 말 불우이웃 돕기 명목 등으로 천만 원을 모아 수시로...
윤영균 2019년 03월 22일 -

R]결국 CCTV 공개.."내 아이 학대 직접 찾아"
◀ANC▶경북 구미시 고아읍 어린이집 아동학대를재수사하는 경찰이피해 아동 부모들에게 CCTV 전체를공개하고 함께 증거를 찾고 있습니다.피해 아동 부모들은 8개월 만에아이들의 학대 정황이 담긴 CCTV를확인하고 있는데, 새로 찾은 학대 정황이100건이 넘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어린이집 아동학대...
손은민 2019년 03월 22일 -

200만 원 향응 시교육청 간부공무원 해임 적법
직무와 관련해 200만 원어치 향응을 받은 교육청 간부를 해임한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법 행정1부 박만호 부장판사는 직무 관련자에게서 청탁과 접대 받았다가 해임된 대구시 교육청 간부 A 씨가 교육감을 상대로 낸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 씨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업...
박재형 2019년 03월 22일 -

R-1]"대구, 로봇산업의 심장" 정부도 나선다
◀ANC▶ 문재인 대통령이 1년여 만에 대구를 찾아 로봇 산업 보고회에 참석했습니다. 대구는 로봇산업클러스터를 만드는 등 로봇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여] 문 대통령은 로봇산업은 대구와 한국의 기회라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문재인 대통...
양관희 2019년 03월 22일 -

R]교수회 의결권 둘러싼 갈등 수면 위로
◀ANC▶ 경북대 김상동 총장과 교수회가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표면적인 갈등 밑에는 박근혜 정권 때 2순위 당선자로 총장이 된 김상동 총장에 대한 불신이 깔려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자리에 모인 전, 현직 경북대 교수회 의장이 문제 삼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4월로 예정된 대...
윤태호 2019년 03월 22일 -

구미 산동면 어린이집 학대 추가 피해아동 재수사
성적, 신체적 학대 등이 대거 누락돼 논란을 빚은 구미 산동면 어린이집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추가 피해 아동이 있는 지 재수사하고 있습니다. 경북경찰청 특별수사팀은 피해 부모가 작성한 추가 피해 아동 목록을 넘겨 받아 CCTV와 대조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4명에 대해 학대 행위가 있었...
박재형 2019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