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35년 만에 명호장 재개장... 활기 넘쳐
◀ANC▶ 교통과 생활 방식이 바뀌면서 농촌 지역 전통시장이 많이 사라졌는데요, 주민들이 지역경제를 살리겠다며 사라진 전통시장을 35년 만에 다시 개장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봉화 낙동강 첫 마을 명호 장인데요 성낙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35년 만에 다시 열린 낙동강 첫 마을 장터. 다양한 생활용품과 ...
성낙위 2018년 12월 19일 -

천주교 대구대교구 비리 보도 대구경북기자상 대상
대구경북기자협회는 대구MBC가 방송한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검은 비리 의혹 집중 보도'를 올해의 방송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심병철, 한보욱 기자가 2년 가까이 취재한 이 보도는 대구시립희망원 폭행치사 의혹과 노예노동, 사목공제회의 돈 세탁 의혹, 천주교 골프장의 미인가 회원권 운영, 대구가톨릭대와 부속병원의 ...
심병철 2018년 12월 19일 -

R]경북도의회도 교섭단체 구성..조례안 상임위 통과
◀ANC▶ 경상북도의회에도 조만간 원내 교섭단체가 구성될 전망입니다. 교섭단체 구성 조례안이 이번 주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는데, 정당이 아닌 무소속 도의원들도 교섭단체 구성이 가능합니다. 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도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은 6명 이상이 소속된 정당 혹은 정당에 ...
이정희 2018년 12월 19일 -

경찰, 연말연시 맞아 음주운전 단속 강화
대구·경북지방경찰청은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합니다. 교통사고가 많은 지역, 유흥가, 주요 교차로, 고속도로, 자동차전용도로 진·출입로, 휴게소 등에서 시간·장소에 관계없이 음주 운전을 단속합니다. 경찰은 집중 단속을 위해 경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할 예정입니다. 음주운전 단속 때 `전 좌석 안전띠...
박재형 2018년 12월 19일 -

R]살신성인 이주노동자에게 '영주권'
◀ANC▶ 화재 현장에 뛰어들어 90대 할머니를 구한 스리랑카 이주 노동자가 한국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 국민 생명을 구한 일로 외국인이 영주권을 받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39살의 니말 씨. 2011년 아버지와 아내, 딸과 아들을 고향 스리랑카에 남겨 두고 ...
박재형 2018년 12월 19일 -

조환길 대주교 처음부터 개입 의혹
◀앵커▶ 천주교 대구대교구 수장인 조환길 대주교가 대리인을 내세워 개인 장애인 시설을 설립했고 이곳에 많은 기부금과 후원금이 몰렸다는 의혹을 전해드렸습니다.여기에 조환길 대주교가 처음부터 설립에 관여했다는 정황까지 나와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심병철 기자▶ 조환길 대주교가 ...
심병철 2018년 12월 19일 -

R]택시 전면 파업..."카카오 카풀 서비스 반대"
◀ANC▶ 내일 하루는 택시 타기가 어렵겠습니다. 전국 택시 총파업에 맞춰 대구에서도 택시가 운행을 멈춥니다. 여] 만 6천 대 택시 대다수가 동참할 것으로 보입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택시가 멈추는 것은 카카오 카풀 서비스를 반대하는 전국 택시 총파업 때문입니다. c.g1]운행 중단 시간은 내일 새...
양관희 2018년 12월 19일 -

R]한국당 쇄신, 도로 새누리당?
◀ANC▶ 요즘 한국당이 '올드보이의 귀환'이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당협위원장 교체 지역을 발표한 뒤 공모를 시작하자 바른미래당으로 갔던 정치인들이 다시 한국당으로 돌아오고 있는데, 이걸 쇄신이라고 볼 수 있는 건지 말들이 많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6.13 지방선거 당시 지역에...
조재한 2018년 12월 19일 -

포스코 최병석 씨 등 경북 최고장인 선정
포스코에 근무하는 최병석씨와 영주대장간 석노기 씨 등 다섯명이 '2018년 경상북도 최고장인’에 선정됐습니다. 포스코 최병석 씨는 포스코 포항제철소에 40년간 근무하며 후판제품의 용접을 가능하게 하는 잔류자기 제거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영주대장간 석노기 씨는 전통방식대로 낫과 괭이를 제작하는 장인 입니다.
이규설 2018년 12월 19일 -

R]유아 사망 유족, 2억 원 기탁
◀ANC▶ 오늘 대구문화방송은 특별한 손님을 맞았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이 4년 전 단독으로 보도한 유아 사망 사건의 유족이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2억 원을 맡겼습니다. 당시 MBC가 병원과 의료진이 의료사고에 책임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는데, 긴 법정 다툼 끝에 유족이 승소금을 받았고 이를 이웃돕기에 맡긴 겁...
한태연 2018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