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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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인공어초 투하해 동해안 대게 지킨다!
◀ANC▶ 남획과 환경변화로 동해안 대표 어자원인 대게 어획량이 나날이 줄어들고 있는데요, 동해 대게를 지키는 마지막 보루로 인공어초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어초 투입 2년만에 대게 어자원이 40% 증가하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동해안 특산물 대게! 하지만 암...
이규설 2018년 12월 24일 -

R]'평화를 그리다' 신태수 기획展
◀ANC▶ 4.27 남북정상회담 만찬장을 장식한 '두무진에서 장산곶'을 그린 신태수 화백의 특별 기획전이 안동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평화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우리 사회의 분쟁의 현장, 낮고 소외된 공간을 화폭에 담았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서해 최북단 백령도 두문진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도의 장산...
엄지원 2018년 12월 24일 -

올해 분양 경쟁률 상위권 10곳 중 5곳이 대구
올해 분양한 아파트 가운데 경쟁률이 높았던 곳 대부분이 대구였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 홍보대행사는 금융결제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청약 경쟁률 상위 10개 아파트 가운데 5곳이 대구였다고 밝혔습니다. 경쟁률 1위는 대구 중구의 아파트로 청약경쟁률이 346대1을 기록하는 등 1위에서 3위까지 모두 대구지역 ...
양관희 2018년 12월 24일 -

R]농업도 6차산업..특수채소 농장 성공 비결
◀ANC▶ 농업 하면 수익성이 떨어지는 · 산업으로 치부하고 있는데요. 단순 생산에 그치지 않고 가공에서 체험 관광까지 영역을 넓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농가가 있습니다. 성낙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봉화에 있는 한 농장. 열대 나무들 사이로 바나나와 파파야, 올리브가 눈길을 끕니다. 이름도 생...
성낙위 2018년 12월 24일 -

R]교실 30% 독감 결석..'독감 주의보'
◀ANC▶ 독감의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지난 한 달간 발생한 도내 독감확진 학생이 3천 명을 넘었는데요, 지금이라도 예방접종을 하고 위생관리 철저히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동의 한 초등학교 수업시간. 학생들로 빼곡해야 할 자리가 군데군데 비었습니다. 지난달부터 기승을 ...
최보규 2018년 12월 24일 -

대구예술대 교수 자살 후폭풍...진상조사,책임자 처벌
대구예술대 교수가 학내 갈등으로 목숨을 끊으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교수협의회와 유족 등으로 구성된 한모 교수 사망 진상 대책위원회는 한 교수가 극단적 선택을 한 책임은 학교 측에 있다며 진상 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기능대회 수상과 관련한 한 교수의 금품수수 의혹은 대학 측이 본인...
박재형 2018년 12월 24일 -

경주시의회, 방폐장 반입 중지 결의안 채택
경주시의회는 경주 방폐장 방폐물 반입과 처분을 중지하고 민관 합동 조사단을 구성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시의회는 지난 2015년부터 2년 동안 방폐장에 반입된 방폐물 가운데 36%에서 방사능 분석 데이터 오류가 발생했고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조사가 진행 중인데도, 방폐물을 추가 반입하고 있다고 비판...
장미쁨 2018년 12월 24일 -

윤창호법 시행이후 대구서 첫 음주운전 사망사고 발생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한 이른바 '윤창호법' 시행 이후 대구에서 첫 음주운전 사망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어제 새벽 4시 50분쯤 대구 북구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화물차를 운전하다 자전거를 타고 가던 60대를 들이받아 숨지게 한 47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차량 유리가 범퍼...
조재한 2018년 12월 24일 -

지난해 대구 1인당 개인소득 1,757만 원
대구지역 1인당 개인소득이 7개 특·광역시 가운데 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잠정 지역 소득 자료를 보면, 대구지역 1인당 개인소득은 천 757만 원으로 7개 특·광역시 가운데 6번 째였습니다. 전국 평균은 천 845만 원, 서울은 2천143만 원이었습니다. 대구지역 개인소득의 실질 증감률은 1.4%...
양관희 2018년 12월 24일 -

R]차기 대구은행장 선임 진통
◀앵커▶ 대구은행을 두고 다시 여러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우선 은행장 임기는 다 됐는데, 누구를 뽑을지는 고사하고, 어떻게 뽑을지를 두고서도 견해차가 크게 갈립니다.업무상 배임으로 고발된 은행 사외이사에 대한 검찰 수사도 부실하다는 시각이 많습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윤태호 기자▶ 차기 대구은행...
윤태호 2018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