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연말 대구 시내버스·도시철도 연장 운행
대구시는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대구의 시내버스 급행 노선과 도시철도가 연장 운행합니다. 대구시는 급행 1, 2, 3, 5, 6번의 운행 시간을 시내 지역 통과 기준으로 28일에서 30일까지는 밤 12시, 31일은 다음날 새벽 1시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31일 도시철도 1, 2호선은 반월당역을 기준으로 다음날 새벽 1...
윤영균 2018년 12월 23일 -

안동향토음식 '대구난젓' 담그기
안동 향토음식인 '대구난젓' 담그기 시연이 예미정 안동종가음식체험관에서 열렸습니다. '대구난젓'은 겨울생선인 대구와 저장무를 재료로 하는 겨울철 발효식품으로 귀한 손님상에 오르던 향토음식입니다. 대구난젓은 고단백 대구와 섬유소가 풍부한 무가 잘 배합된 웰빙 영양식으로 평가받고 있는데, 예미정은 사라지는 ...
김건엽 2018년 12월 23일 -

국도 34호선 문경 호계-산양 구간 오늘 개통
문경시 호계면 견탄리와 산양면 반곡리를 연결하는 국도 34호선이 착공 9년 만에 개통됐습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2010년 2월부터 사업비 천 410억 원을 들여 도로 확.포장 사업을 벌인 국도 34호선 문경 호계- 산양 9.9km구간에 대한 확, 포장 공사를 완료했습니다. 이번 개통으로 안동 등지에서 문경새재 등 문경지역...
성낙위 2018년 12월 23일 -

R]안동댐 물고기 폐사 원인 '미궁 속으로'
◀ANC▶ 안동댐에서 물고기 집단폐사의 원인 분석이 지난 1년간 대대적으로 진행됐습니다. 하지만 최종 조사 결과, 여러 가설이 모두 입증되지 않으면서 집단폐사 원인은 더욱 미궁 속으로 빠졌습니다. 홍석준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지난해 7월 안동댐에서 물고기 7천여 마리가 집단폐사했습니다. 전례를 ...
최보규 2018년 12월 23일 -

찬바람 불면서 미세먼지 좋아지고 내일부터 추위
찬바람이 불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떨어지겠지만 내일부터 추워지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기온이 떨어져 내일 아침 대구 영하 5도, 영양 영하 10도, 안동 영하 7도 등으로 춥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대구 5도 등 3도에서 7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수요일 반짝 기온이 올랐다가 다시 추워지면서 세모 한파가 다...
2018년 12월 23일 -

울릉군 등유 대신 LPG로 난방 추진
울릉군은 내년부터 2021년까지 국비 등 229억원을 들여 LP가스 배관망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울릉군은 울릉읍 도동·저동리를 중심으로 LP가스 저장탱크, 가스배관, 가구별 LPG 보일러를 설치해 약 2천 3백가구에 LP가스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울릉군은 가스배관이나 보일러 설치에 드는 일정 금액을 주민들이 부담해야 ...
2018년 12월 23일 -

경북지역 안전사고 2,187건, 397명 사망
경북지역에서 올들어 지난달까지 발생한 안전사고는 2천 187건으로, 사망자는 39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상북도는 화재가 천 244건으로 가장 많았고 자동차 사고 422건 순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도는 노인 안전사고는 교통사고 사망자가 184명으로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60살 이상이 대부분인 농촌 농기계 사고 사망자는...
2018년 12월 23일 -

경북, 내년 마을돌봄터 10곳 신설
경상북도는 자녀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내년에 마을돌봄터 10곳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도는 돌봄 전문인력을 배치해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마을돌봄터를 내년에 14억여원을 들여 10곳을 설치하고 2022년까지 모두 70곳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경북도는 지역에서 돌봄이 필요한 초...
2018년 12월 23일 -

R]600억 청도 3대 문화권 사업도 '적자'
◀ANC▶ 대구문화방송은 이명박 정권 초기 시작한 대구·경북 3대 문화권 사업을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영천 설화마을과 한의마을, 군위 삼국유사 테마공원 등이 모두 운영도 하기 전에 적자를 걱정하고 있는데요. 청도에도 신화랑 풍류마을이라는 비슷한 시설이 있는데 사정은 닮은 꼴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태연 2018년 12월 23일 -

6시이후]박근혜 전 대통령 무죄석방 집회 열려
대한애국당과 천만인무죄석방 대구본부는 오늘 동대구역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박근혜 전 대통령 무죄와 석방을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집회를 한 뒤 대구 도심을 행진했는데, 이 행진으로 시내 중심가와 칠성시장 일대에 한 때 차량 정체가 극심했습니다.
양관희 2018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