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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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고아읍 접성산에 불.. 확산 우려
오늘 오후 5시 40분쯤 구미시 고아읍 대망리 접성산 왕산골 자락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헬기 3대와 소방차 13대가 투입됐지만 해가 지면서 헬기는 모두 철수했습니다. 산림 당국은 현재 1헥타르 가량 피해가 났는데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진화가 쉽지 않고 확산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재한 2019년 03월 27일 -

미군기지 둘레길 돌며 사드 철거 주장(VCR)
성주 소성리 주민들과 사드반대단체는 오늘 사드가 배치된 미군기지 둘레길을 돌며 사드를 철거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철조망이 설치된 기지 주변을 둘러보며 "사드 배치로 파괴되고 있는 일상과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권윤수 2019년 03월 27일 -

R]"지진 특별법 제정하라"..지역 사회 한 목소리
◀ANC▶ 포항 지진의 원인이 밝혀진 뒤 정치권은 여·야 할 것없이 한 목소리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지열발전소 입지 선정 등 의혹에 대해서는 정쟁의 수단으로 삼을 것이 아니라 국정조사를 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포항 남,북지역위...
김기영 2019년 03월 27일 -

R] 구미 어린이집 3곳 아동학대 '피해부모
◀ANC▶최근 구미에서 아동 학대가 드러난 어린이집이 세 군데 있습니다.이 세 어린이집 아동 학대 피해 부모들이 축소 수사 의혹 등에 대해 함께 대응하기로 했습니다.여]오늘 함께 기자 회견을 열었는데요. 검찰과 경찰의 부실·축소 수사에 분노한다며 아동 학대 교사와 수사관 등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박...
박재형 2019년 03월 27일 -

수뢰 혐의 김영석 전 영천시장 징역 7년 구형
공무원 승진 대가와 특정 공사업체 선정 명목으로 돈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된 김영석 전 영천시장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대구지검은 김 전 시장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시장 직위로 이권에 개입하고 뇌물을 받은 것은 엄벌이 필요하다며 징역 7년에 추징금 2억 원, 벌금 9천 5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
윤태호 2019년 03월 27일 -

R]예천군의회 '비싼 연수' 메우려 항공료 조작
◀ANC▶ 해외연수 폭행 추태를 벌인 예천군의회가, 항공료를 부풀렸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공무원 여비 규정을 초과한 금액을 메우기 위해 항공권을 조작해 실제보다 천 300만 원이나 더 많은 예산을 빼내서 썼습니다. 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R▶ 예천군의회가 지난 연말 7박 10일간 미국과 캐나다 ...
이정희 2019년 03월 27일 -

경북대 교수회, 계약학과 교육부 감사 요청
경북대 교수회는 학칙개정 없이 계약학과를 신설한 대학본부를 감사할 것을 교육부에 요청했습니다. 경북대 교수회는 이번 사태가 교수회 고유권한인 의결권을 박탈하려는 의도로 보인다며 교육부 감사 결과에 따라 추가 조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교수회는 내일 평의회를 열어 교수 총회 소집과 대학 본부가 제시한 대학평...
윤태호 2019년 03월 27일 -

한울원전 6호기 주급수 펌프 정지‥출력 감소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오늘 오전 10시 쯤 한울원전 6호기 주급수 펌프 2대 가운데 1대가 정지해 원자력 출력이 50%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울원자력본부는 방사성 물질 외부 누출도 없다며, 주급수 펌프의 정지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울원전 6호기는 10차 계획 예방 정비를 마치고 지난 21일 ...
김형일 2019년 03월 27일 -

R]기대 속 문 연 영주적십자, 개원 반년 만에 '난항'
◀ANC▶ 지난해 문을 연 영주적십자병원이 의사를 구하지 못해 운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의료진의 소도시 기피 현상 때문인데 소아청소년과는 진료를 아예 중단한 상황입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7월 문을 연 영주적십자병원의 소아청소년과. 개원 초기 환자로 북적였지만, 지금은 간호사 접수...
최보규 2019년 03월 27일 -

R]법원, 미쓰비시 국내 자산 압류
◀ANC▶ 대법원의 확정판결에도 불구하고 미쓰비시중공업은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손해를 배상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쓰비시의 재산을 압류해달라는 시민단체의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습니다. 광주, 김철원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1월, 대법원은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이 강제 징용 피해자들에게 손해배...
김철원 2019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