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 근무하는 최병석씨와
영주대장간 석노기 씨 등 다섯명이
'2018년 경상북도 최고장인’에
선정됐습니다.
포스코 최병석 씨는
포스코 포항제철소에 40년간 근무하며
후판제품의 용접을 가능하게 하는
잔류자기 제거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영주대장간 석노기 씨는
전통방식대로 낫과 괭이를 제작하는
장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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