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한국당, 쇄신 의지 있나?
◀ANC▶ 자유한국당 행보에 혁신과 쇄신 의지가 있느냐는 질책이 따갑습니다. 당협위원장 교체 폭도 작고 당원징계를 위한 윤리위도 역할을 못하기는 마찬가집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공모 대상 배제 21명 가운데 대구·경북에서는 5명이 포함됐습니다. 이미 당협위원장 ...
조재한 2018년 12월 17일 -

R] "개 식용 일제 때 확산"
◀ANC▶ 우리나라에서 개 고기를 먹는 풍습은 일제 때 크게 확산됐고 6.25 전쟁을 겪으면서 일반화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또 유전자 검사 결과 우리나라 개는 중국,일본의 개와 다소 차이는 있지만 한 계보임이 확인됐습니다.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VCR▶ 신라시대 개는 미래를 알려주는 동물로 신성시 여겨...
김철승 2018년 12월 17일 -

초, 중, 고 감사 결과 실명 공개
대구시 교육청이 오늘 대구지역 공립과 사립 유치원에 이어 초, 중, 고등학교와 특수학교에 대한 감사 결과를 실명으로 공개합니다. 교육연수원과 학생문화센터, 시립 도서관 등 교육청 직속 기관 감사 결과도 함께 공개합니다 대구 교육청은 2013년 이후 진행한 480여 건의 종합감사와 재무감사 결과를 대구시 교육청 홈페...
윤태호 2018년 12월 17일 -

R]방폐물 핵종 잘못 분석‥전수 조사
◀ANC▶ 한국원자력연구원은 2015년부터 경주방폐장에 방사성폐기물을 보내고 있죠. 그동안 상당한 양의 폐기물 핵종을 잘못 분석해 온 것으로 드러났는데 그 양이 무려 945드럼, 연구원이 3년여 간 처리한 방폐물의 36%에 달합니다. 결국 경주방폐장에 보낸 방폐물 드럼에 대해 전수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대전, 조명아 ...
2018년 12월 17일 -

R]축구전용구장 시대에 담긴 3가지 의미
◀ANC▶ FA컵 우승으로 기분좋게 대구스타디움과 작별한 대구FC가 다음 시즌부터는 대구시 북구, 과거 시민운동장 터에 들어서는 축구전용구장 시대를 열게 됩니다. 새로운 경기장이 주는 가치는 단순한 관람 환경의 변화를 넘어 구단과 주변 지역, 나아가 대구시 전반에 주는 여파가 클 것이란 기대를 모으는데요. 석원 ...
석원 2018년 12월 17일 -

R]축구전용구장 시대에 담긴 3가지 의미
◀ANC▶ FA컵 우승으로 기분좋게 대구스타디움과 작별한 대구FC가 다음 시즌부터는 대구시 북구, 과거 시민운동장 터에 들어서는 축구전용구장 시대를 열게 됩니다. 새로운 경기장이 주는 가치는 단순한 관람 환경의 변화를 넘어 구단과 주변 지역, 나아가 대구시 전반에 주는 여파가 클 것이란 기대를 모으는데요. 석원 ...
석원 2018년 12월 17일 -

한국당 오늘 윤리위, 이재만·배지숙 등 논의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윤리위원회가 오늘 회의를 열어 물의를 일으킨 주요 당원 징계를 논의합니다. 최근 구성된 윤리위원회는 오늘 첫 회의를 열고 석사 논문 표절이 드러난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과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여론조사 조작 혐의로 구속된 이재만 전 최고위원 등에 대한 징계를 논의합니다. 윤리위원회는 ...
조재한 2018년 12월 17일 -

서구 주택 화재로 3명 사상, 경찰 원인 조사
어제 3명의 사상자가 난 대구시 중리동 주택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집안에서 불이 난 것이 아니라 마당에서 난 불이 집으로 옮겨붙었다는 세입자 60살 A 씨 아들의 진술에 따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합동으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11시 25분쯤 대구시 ...
윤태호 2018년 12월 17일 -

대구시 초중고 감사 결과 실명 발표
대구시교육청이 초·중·고·특수학교의 감사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지난 2013년부터 6년 동안 감사에 적발된 사항은 480여 건으로 해마다 80, 90건 꼴로 적발됐습니다. 학업 성적 관리가 부적정하게 된 경우, 학교 급식비를 적게 집행한 경우 등이 포함됐습니다. 시교육청은 앞으로 행정지도와 감사를 더 강화하겠...
윤영균 2018년 12월 17일 -

구미시민단체, 트램 도입·공무원 증액 추진에 반발
구미지역 시민단체가 구미시의 노면 전차 도입과 공무원 증원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구미경실련은 "구미시가 추진하는 도심과 외곽을 잇는 5개 노선 트램 도입이 시 재정으로 감당하기 어려울 것" 이라며 "지역 경기를 고려한 시민 여론과 정밀한 수요 예측 등이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구미경실련은 또, "인구가 ...
한태연 2018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