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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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기초생활수급자에 '건강하고 문화적인 생활'?
◀ANC▶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를 시행한지 18년이 흘렀습니다. 여전히 지원 사각지대에 있거나 수급비가 부족해 기초생활조차 힘겨운 소외계층이 적지 않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0대 중반의 A 씨는 허리 디스크로 일할 수가 없습니다. 뇌전증을 앓는 남편도 노동력이 없습니다. 기초생...
박재형 2018년 12월 14일 -

R]-2]대행진]영천 한의마을 적자 운영
◀ANC▶ 국책사업인 3대 문화권 사업으로 한의마을이라는 것이 영천에 생겼습니다. 한약 유통 중심지가 영천이라는 점을 알리기 위해 세금 320억 원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문을 열기 전부터 적자 운영이 불가피하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와 함께 알아봅니다. 한태연기자(네) 한의마을이 어떤 겁니까? ◀E...
한태연 2018년 12월 14일 -

대구경찰청, 신천대로 역주행 방지 대책
대구지방경찰청은 최근 신천대로에서 발생한 차량 역주행을 계기로 도심 고속화도로 역주행 방지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경찰은 역주행 신고가 들어오면 도로 진입 구간을 막아 차량 진입을 차단하고, 역주행 장소 앞뒤로 순찰차를 배치해 도로를 완전히 통제합니다. 고속화도로 진출입로를 확실히 알도록 노면 색깔 유도선과...
윤태호 2018년 12월 14일 -

대구지역 기업 남북 경제협력에 신중
대구지역 기업은 남북 경제협력에 관심은 있지만 투자에는 신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기업 139곳을 설문 조사한 결과 56%가 남북경협과 북한 시장에 관심 있다고 답했고 관심이 없다고 한 곳은 17%에 그쳤습니다. 반면 실제로 북한 시장 진출이나 투자 의향이 있다는 업체는 20%에 불과했고, 나머...
조재한 2018년 12월 14일 -

오도창 영양군수 무혐의.딸 불구속 기소
대구지검 영덕지청은 오도창 영양군수의 딸을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불구속 기소하고 오도창 영양군수는 '혐의없음'으로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앞서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59표 차로 떨어진 박홍열 후보 측이 오 군수의 딸이 허위사실을 말한 동영상을 유포해 당선에 영향을 미쳤다며 오 군수와 딸을 고소했습니다. 박홍...
조동진 2018년 12월 14일 -

경주시 양남면 마트 화재.. 4천 5백만원 피해
오늘 오전 10시쯤 경주시 양남면 한 마트에서 불이 나 마트 지붕과 내부 180여 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4천 5백만원의 피해를 내고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바깥에 놓여 있던 가스통 쪽에서 난 불이 마트 벽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8년 12월 14일 -

R]안동 수돗물 잔류염소함량 서울보다 높다.
◀ANC▶ 안동 수돗물인 '상생수'의 잔류염소함량이 서울 '아리수'보다 5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체에는 무해하다지만 잔류염소함량이 높으면 냄새 등으로 수돗물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수 있어 문제로 지적됩니다. 이호영 기자입니다. ◀END▶ ◀END▶ 지난달 안동시 수돗물의 수질검사결과 법흥동 수도...
이호영 2018년 12월 14일 -

R]포스코 새 노조 탄압 논란..3명 해고
◀ANC▶ 올해 포스코에서는 창사 50년 이래 처음으로 민주노총 산하의 산별 노조가 출범했습니다. 그런데 회사가 노조 출범 3개월만에 노조 위원장 등 3명을 해고하면서 극한 대립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END▶ 포스코는 민주노총 산하의 노조위원장 등 3명을 해고하는 등 노조 간부 5명...
장성훈 2018년 12월 14일 -

대구시, 자동차세 796억 원 부과 고지
대구시가 2018년 제2기분 자동차세 796억 원을 메겼습니다. 승용차가 793억 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구·군별로는 달서구가 185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남구가 38억 원으로 적었습니다. 자동차세 1년 치를 미리 내면 10% 깎아주고 승용차 요일제에 참여하면 5%를 감면받습니다.
윤영균 2018년 12월 14일 -

R]영천 한의마을, 개장하면 바로 적자?
◀ANC▶ 국책사업인 3대 문화권 사업으로 한의마을이라는 것이 영천에 생겼습니다. 한약 유통 중심지가 영천이라는 점을 알리기 위해 320억 원을 들여 만들었다는데, 세금을 이런 식으로 써도 되는 건지 이번 보도 한 번 보시고 판단해 보시죠. 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 한의마을은 영천시 천문로에 10만 제...
한태연 2018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