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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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역 딛고 세계로..생일 맞은 엄마까투리
◀ANC▶ 안동에서 탄생한 애니메이션 엄마까투리가 아홉 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이제는 세계적인 콘텐츠라고도 부를 수 있을 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안동시는 그 뒤를 이을 차세대 지역 콘텐츠 발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사랑하는 까투리 생일 축하합니...
최보규 2019년 03월 13일 -

R]동해안 특산물'강도다리' 값 폭락‥어민 시름
◀ANC▶ 동해안 전체 어류 양식 물량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강도다리' 값이 폭락해 어민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생산량은 늘고 있는데 수입 연어와 방어 등 다른 생선에 밀려 소비가 줄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포항 오도 해수욕장 인근에서 '강도다리'를 기르고 있는 김영복...
이규설 2019년 03월 13일 -

전직 대구은행장 3명 나란히 법정
◀앵커▶ 오늘 대구지방법원에는 좀처럼 보기 힘든 상황이 연출됐습니다.전직 대구은행장 3명이 나란히 법정에 섰는데, 대구수성구청이 펀드 투자로 손해를 보자 은행임원들이 돈을 내 갚아줬기 때문입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윤태호 기자▶ 2005년부터 4년간 9대 대구은행장을 지낸 이화언 전 행장에 이어 2009년...
윤태호 2019년 03월 13일 -

R]원전 경보 '오류'에 방재 체계도 '구멍'
◀ANC▶ 지난해 10월 태풍 콩레이가 왔을 때 울진 한울 원전에 방사선 백색 비상이 발령됐습니다. 뒤늦게 시스템 오류로 밝혀졌는데 원안위 조사 결과 원전 방재 체계 곳곳에 구멍이 뚫린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를 관통한 지난해 10월, 울진 한울 원전에...
장미쁨 2019년 03월 13일 -

R]대보 사우나 화재는 '인재'
◀ANC▶ 100명의 사상자가 난 대구 대보사우나 화재는 안전 관리 소홀에 따른 인재로 결론났습니다. 경찰은 사우나 업주 등 10명을 형사 입건하고,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윤영균 기자입니다. ◀END▶ ◀VCR▶ 3명의 사망자와 90여 명의 부상자를 낸 대구 대보사우나 화재는 구둣방 콘센트 발열과 전선 단락 등 전기적 ...
손은민 2019년 03월 13일 -

R]아동 학대 자문 회의, 면피용으로 전락
◀ANC▶ 검찰이 아동 학대 사건을 처리하면서 면피용으로 자문 회의를 했다는 의혹이 있는데 이 자문회의에도 학대행위가 상당 부분 빠진 CCTV 영상을 제공해 짜 맞추기식 수사를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구미 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
윤태호 2019년 03월 13일 -

대구 사우나 화재 업주 등 3명 구속
지난달 19일 일어난 대구 도심 사우나 화재와 관련해 업주 등 3명이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대구지법 이상균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늘 사우나 업주 64살 A 씨와 건물관리인 62살 B 씨, 전기책임자 53살 C 씨 등 3명에 대해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내일 ...
양관희 2019년 03월 12일 -

고의·상습체납한 뒤 잠적 사업주 구속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은 근로자 11명의 임금과 퇴직금 1억 4천여만 원을 고의로 체납한 사업주 49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2개의 제조업체를 경영하면서 임금 체납 등으로 22건의 신고가 있었지만 해결하지 않았고, 지난해에도 천 700여만 원을 체납해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고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
조재한 2019년 03월 12일 -

R]늘어나는 청년 폐업.. '창업지원 신중론'
◀ANC▶ 경북도의회 3월 임시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첫날 도정질문에서는 경상북도가 공격적으로 청년창업을 지원하고 있는데, 자칫 준비안된 창업과 폐업으로 이어져 청년들의 경제 상황을 더 어럽게 만든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VCR▶ 경상북도의 지원을 받은 청년 창업 점포의 폐업이 ...
홍석준 2019년 03월 12일 -

대구 도심 사우나 화재 3명 영장실질심사
지난달 19일에 발생한 대구 도심 사우나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한 3명에 대한 구속 여부가 오늘 결정됩니다. 대구지법 이상균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후 2시 반부터 사우나 업주 64살 A 씨와 건물관리인 62살 B 씨, 전기책임자 53살 C 씨 등 3명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합니다. 경찰은 앞서 다중이용시설인 ...
윤태호 2019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