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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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북한산 석탄 불법 반입 9명 기소
◀ANC▶ 검찰이 북한산 석탄과 선철 수십억 원어치를 불법 반입한 혐의로 일당 9명을 기소했습니다. UN의 대북 제재로 반입이 금지된 북한산 석탄을 원산지 세탁을 통해 들여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 자금이 실제 북한으로 갔는지는 밝히지 못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역업자 A 씨는 ...
윤태호 2018년 12월 10일 -

R]대구 2·28민주운동 정신 담은 뮤지컬 '들불'
◀ANC▶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운동인 '대구 2·28민주운동'이 창작 뮤지컬 '들불'이 돼 무대에 오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1960년 2월 서슬 퍼런 자유당 이승만 정권의 독재와 부정에 맞서 교복 입은 고등학생들이 거리로 나섭니다. 독재 정권의 탄압에 모두가 숨죽이며 살았던 암울한 시대였...
박재형 2018년 12월 10일 -

R]관광체험장 지어 놓고 개관 못해‥"볼게 없다"
◀ANC▶ 포항시가 큰 돈을 들여 관광 기념관을 지어 놓고 정식 개장을 못하고 있습니다. 만드는데 급급하다 보니 정작 내용물이 빈약하기 짝이 없어 관광객들에게 보여주기가 민망해서라고 합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38억원의 예산으로 우리나라 3대 유배지 중 하나였다는 장기를 알리기 위해 만든 유배...
김기영 2018년 12월 10일 -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기념식 열려
대구인권사무소와 대구시, 대구지방경찰청은 오늘 오후 2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기념식을 공동 개최합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인권 영상 공모전 시상식도 합니다. 세계인권선언은 인간 존엄과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유엔이 지난 1948년 12월 10일 채택했습니다.
윤영균 2018년 12월 10일 -

R]대구, 전태일과 조영래를 만나다
◀ANC▶ 한국 노동운동의 상징인 전태일과 한국 대표 인권변호사인 조영래. 두 사람의 고향은 바로 대구지만 고향에서는 잊혀져 있는데요. 두 사람의 발자취를 되짚어보고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노력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방송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인간은 기계가 아니다" 스물 두살 청년 전태...
김은혜 2018년 12월 10일 -

R]2018 대구경북 5대 인권 뉴스
◀ANC▶ 오늘은 70년 전 유엔이 세계인권선언을 선포한 날입니다. 지역 사회 인권 현주소는 어디쯤 와 있을까요? 인권 시민사회단체가 올해 5대 인권 뉴스를 발표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대구 'CCTV 관제센터' 관제사들은 종일 모니터에 뜨는 사건·사고를 보느라 쉴 틈이 없습니다. 정부...
박재형 2018년 12월 10일 -

선거법 위반 조사 김문오 달성군수 무혐의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아온 김문오 대구 달성군수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검찰은 김 군수가 TV 토론회에서 한 교육국제화 특구 지정 신청은 실제 체결했거나 추진 중이고, 상대 후보에게 했다는 음해성 발언은 구체적 사실이 적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김 군수는 TV 토론회에서 ...
윤태호 2018년 12월 10일 -

R]보수의 성지 맞나?
◀ANC▶ 대구·경북을 흔히 보수의 성지라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 한국당 내부 사정을 보면 보수 성지라기보다는 선거용 들러리로 불러야 할 판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에 대구·경북 출신은 경북의 3선 강석호 의원이 나섰다가 중도 포기했습니다. 내년 2월에는 당 ...
조재한 2018년 12월 10일 -

대구 북구 노원동3가 흐린 물 출수 예정
대구시 북구 노원동 3가 대구 제3 산업단지 일원에서 오늘 밤 10시부터 내일 오전 6시 사이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3천 4백여 세대, 주민 9천 7백여 명이 대상입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만평 네거리 송수관 정비공사가 끝나 물 방향 환원 작업으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며 해당 지역은 미리 수돗물을 받...
윤영균 2018년 12월 10일 -

R]대구·경북 국비 예산 큰 폭 늘어
◀ANC▶ 내년 정부 예산안이 국회에서 졸속 심사로 통과한 소식 들으셨죠? 복지와 고용, 보건 쪽 예산은 줄고 사회간접자본 예산은 늘었는데, 대구와 경북 국비 예산도 마찬가집니다. 도로나 건물과 관련한 예산이 많이 늘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가 확보한 내년 국비 예산은 3조 ...
윤영균 2018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