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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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천억 원짜리 테마파크...시작전부터 적자 걱정
◀ANC▶ 행정기관이 수백, 수천억 원을 들여 한 사업이 터무니없는 결과를 빚은 경우 최근 몇 차례 전해드렸습니다. 이번은 군위군 삼국유사 테마파크입니다. 여] 천억 원 넘게 들여 공사는 마무리돼 가는데, 문을 열기 전부터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군위군 의흥면에 국...
한태연 2018년 12월 11일 -

러시아 교수"일본 노림수는 독도 분쟁화" 주장
러시아의 한 교수가 "일본이 노리는 것은 독도를 분쟁화하여 협상을 시작 하려는 것이다"라고 경고했습니다. 러시아 하바롭스크 태평양국립대 알렉산더 이바노프 교수는 오늘 경상북도가 '독도 국제포럼'에 참석해 "일본 정부는 독도 영유권에 있어서 역사적, 법적 증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일본이...
이규설 2018년 12월 11일 -

경상북도-한국수자원공사 협약
경상북도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물 문제 전반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지역 수자원 관리계획 수립, 통합 물관리 체계 구축, 재해예방 분야에서 중점적으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수자원공사는 현재 경북에서 운문댐 하천정비 등 5개 수자원 건설사업과 6개 수도건설사업을 진행 중이고 내년에...
이정희 2018년 12월 11일 -

보이스피싱 전달책 50대 구속
안동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자의 돈을 총책에게 전달한 혐의로 57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일 보이스피싱에 속은 40대 B씨가 입금한 천만 원을 총책에게 전달하는 등 지난 두 달 동안 10여 차례에 걸쳐 보이스피싱 사기에 공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가 속한 보이스...
최보규 2018년 12월 11일 -

경주서 말다툼 끝에 칼부림‥20대 2명 검거
경주경찰서는 흉기 등을 들고 싸움을 벌인 20대 남성 2명을 폭행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오늘 새벽 2시 40분쯤 경주시 천북면의 한 가정집에서 술을 마신 뒤 말다툼을 벌이다가 흉기를 휘두르는 등 쌍방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장미쁨 2018년 12월 11일 -

제3회 애산 인권상에 '대구 여성의 전화'
올해 애산인권산 수상자로 사단법인 "대구 여성의 전화"가 선정됐습니다. 대구지방변호사회는 대구 여성의 전화가 지난 30여 년 동안 성폭력 피해자 인권 지원과 가정폭력 예방을 비롯해 여성 인권 보호에 힘쓴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제1회 애산 인권상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회는 ...
윤태호 2018년 12월 11일 -

하루 4번 학대 어린이집 전 교사 벌금형
대구지법 제5형사단독 이창열 부장판사는 어린이를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교사 27살 A 씨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초 이유 없이 4살 B 양의 팔을 잡아당겨 넘어지게 하거나, 바닥에 주저앉게 하는 등 4차례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피해 아동과 부모가 정신적 충...
윤태호 2018년 12월 11일 -

제22회 대구자원봉사자 대회 열려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제22회 대구자원봉사자 대회가 열렸습니다. 오늘 자원봉사자 대회에서는 대구자원봉사대상 한옥자 씨를 포함해 39명이 포창을 받았습니다. 대구시는 전국 특·광역시 합동평가에서 자원봉사 부문 3년 연속 최우수 도시로 평가받았습니다.
윤영균 2018년 12월 10일 -

R]한국수출입은행 구미출장소 문 닫기로
◀ANC▶ 구미 경제가 많이 어렵습니다. 몇 년 사이 수출이 많이 줄었기 때문인데, 이번에는 한국수출입은행 구미출장소가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빠른 속도로 내리막길을 걷던 구미 수출업체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CG]구미세관에 따르면, 올 ...
한태연 2018년 12월 10일 -

경북도.경북교육청 청렴도 3등급 "전국서 중간"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최하위 5등급에 머물렀던 경상북도가 올해 3등급으로 올라섰습니다. 경상북도 교육청도 3등급을 기록했는데 2등급이던 작년보다는 한 등급 떨어졌습니다. 시군별로는 예천,칠곡,군위,청도군이 2등급으로 도내에서 가장 청렴한 것으로 평가된 반면, 문경,구미,...
홍석준 2018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