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최하위 5등급에 머물렀던
경상북도가 올해 3등급으로 올라섰습니다.
경상북도 교육청도 3등급을 기록했는데
2등급이던 작년보다는 한 등급 떨어졌습니다.
시군별로는 예천,칠곡,군위,청도군이
2등급으로 도내에서 가장 청렴한 것으로
평가된 반면, 문경,구미,경주,영천,봉화는
5등급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경북개발공사도 4등급을 기록한 작년보다
한 계단 더 떨어져
청렴도 꼴찌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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