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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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지방법원장 후보 추천 절차 개시
◀ANC▶ 대구지방법원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전국 법원 가운데 처음으로 법원장 후보를 스스로 정하는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유례가 없었던 법원장 추천제를 두고 법원 내부에서도 논란이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지방법원이 다음 법원장 후보를 추천하는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법...
윤태호 2018년 12월 13일 -

R]팔공산 구름다리, 안전에 문제 없나?
◀ANC▶ 대구시가 팔공산에 320미터 길이 구름다리를 만들려고 합니다. 대구시는 내년 5월에 공사를 시작하겠다는데, 우선 너무 서두른다, 안전에 문제는 없을까 하는 걱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포항시 운제산에 있는 118미터 길이 출렁다리인 원효교입니다. 바람에 얼마나...
윤영균 2018년 12월 13일 -

R]지방선거 당선자 21명 기소
◀ANC▶ 오늘로 6.13 지방선거가 끝난 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관련한 선거사범 공소시효도 오늘 끝납니다. 여] 검찰은 공소시효에 맞춰 당선자 21명을 기소했는데, 검찰을 보는 시각이 그리 곱지만은 않습니다. 솜방망이 처분이라는 거죠.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선거법을 어긴 권영진 대구시장...
윤태호 2018년 12월 13일 -

R]삼국유사 유물 없는 테마파크
◀ANC▶ 삼국유사 테마파크 속보입니다. 군위군은 일연이 삼국유사를 썼다는 인각사가 군위에 있어 테마파크 사업을 시작했는데, 테마파크에 천억 원 넘게 들였는데, 정작 삼국유사는 인쇄본 하나도 갖추지 못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삼국유사 테마파크는 삼국유사에 나오는 설화와 인물의...
한태연 2018년 12월 13일 -

대구 수성구 아파트가격 올해 누적 상승률 10%
대구 수성구 아파트 가격이 올해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12월 둘째 주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대구 수성구는 지난주보다 0.14% 올랐습니다. 이로써 올해 누적 상승률이 10%를 기록해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높았습니다. 서울 아파트 가격은 지난달부터 꺾이기 시작해 지금까지 올해 누적 ...
양관희 2018년 12월 13일 -

R]케이블카 요금만 인상? 팔공산 구름다리 특혜 의혹
◀ANC▶ 대구시가 팔공산에 320미터 길이의 구름다리를 만들려고 하는데,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 효과가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경제 효과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민간 케이블카 업체만 배를 불리는 꼴로 보입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1) 대구시는 팔공산 구름다리 공사비로 140억 원을 씁니...
윤영균 2018년 12월 13일 -

영주경찰서 '진술 녹음제' 시범실시
피의자나 피해자 등 사건관계인이 경찰에 출석해 진술한 내용을 녹음하는 '진술녹음제도'가 영주경찰서에서 석 달간 시범 실시됩니다. 현재 경찰은 살인.성폭력 등 중요 범죄 피의자의 진술만 영상 녹화하고, 비교적 가벼운 범죄는 녹화나 녹음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청은 내년 3월까지 영주 등 전국 21개 경찰서에서 시범 ...
홍석준 2018년 12월 13일 -

국립문화재수리재료센터 건립 사업 국비 확보
봉화군이 추진 중인 국립문화재수리재료센터 건립 사업에 국비 2억 원이 확보되면서 내년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국비 420억 원을 들여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한 이 사업은 목재건조와 가공시설과 연구시설, 전시 체험관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국립문화재수리재료센터는 가치 높은 부재를 전문적으로 보관하...
이호영 2018년 12월 13일 -

R]경북관광공사 사장 재공모..출범 차질
◀ANC▶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공약으로 내년 1월 새롭게 출범할 경북문화관광공사의 사장 선임이, 후보 면접까지 하고도 계속 미뤄져 왔는데요. 결국 임용추천위원회가 적격자가 없다며 재공고를 결정했습니다.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요? 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관광공사를 재편해 새롭게 출범할 경북...
이정희 2018년 12월 12일 -

최기문 영천시장, 배광식 북구청장 사건 무혐의
검찰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사한 최기문 영천시장을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대구지검 공안부는 최 시장의 선거공보물에 경찰청장 재직 시절의 실적이 허위로 기재돼 있지만, 최 시장이 문구 작성에 관여했다고 볼 증거가 부족해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공보물을 기획하고 제작한 업자는 혐의가 인정돼 불구...
윤태호 2018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