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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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예결특위, 내년 대구시 예산 확정
내년 대구시 예산이 8조 3천 316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대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내년 대구시 예산안을 심사한 결과 대구시가 제출한 예산안에서 2억 원을 삭감한 8조 3천 316억 원으로 결정했습니다. 학교 의무급식 지원과 신청사 건립 연구용역비 등은 늘렸고 지역 혁신 인재양성 프로젝트와 시내버스업체 재정...
윤영균 2018년 12월 13일 -

올해 독도 방문객 2013년 이후 최다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독도를 방문한 사람이 지난 2013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울릉군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독도 방문객은 22만 천 56명으로 지난해보다 만 4천 945명 늘었습니다. 이는 2013년 25만 5천여 명이 방문한 이후 5년 만에 가장 많은 것입니다. 울릉군 독도 관리사무소는 독도 땅을 밟았거나 배로 ...
윤태호 2018년 12월 13일 -

대구FC 리뷰 프로그램, 우리들의 축구단 방송
대구문화방송의 연간 기획, 대구FC 리뷰 프로그램인 "우리들의 축구단"이 오늘 저녁 7시 방송됩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지난주 정상에 올랐던 대구FC의 FA컵 결승전 하이라이트와 시즌 막판 잔류에 성공했던 대구FC의 주요 경기들을 담았습니다. 시즌 개막을 앞둔 전지훈련부터 계절별 대구FC의 경기들을 돌아보고, 선수단의...
석원 2018년 12월 13일 -

포항시, 도내 최초 무농약 지속직불금 지급
포항시가 도내 최초로 도입한 무농약 지속직불금이 오는 13일까지 해당 농업인에게 지급됩니다. 무농약 지속직불금은 ha당 쌀은 45만원, 과수는 84만원, 채소·특작·기타작물은 66만원으로, 무농약 농지에 3년간 전액 국비로 지원하는 친환경 농업직불금의 60에서 90% 수준입니다. 포항시는 지급 단가를 친환경 농업직불금 ...
김기영 2018년 12월 13일 -

대구 지역 기초생활수급자 실태, 대책 토론회(vcr)
반 빈곤 네트워크는 오늘 대구 인권상담센터에서 토론회를 열고 대구 지역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실태와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기초수급자들의 수급비가 낮은 수준이고, 수급자 선정 조건이 여전히 까다롭다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취지인 '건강하고 문화적인 생활'은 여전히 현실과...
박재형 2018년 12월 13일 -

R]"서대구산업단지 활력 넣는다"
◀ANC▶ 대구시가 정부, LH와 함께 낡고 좁은 서대구 산업단지에 활력을 넣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1976년 조성된 서대구산업단지에는 2천 400여 개 기업이 입주해 만 4천여 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섬유 기업이 38%로 가장 많고, 정비 운수 13%, 기계금속 12%로 전통...
양관희 2018년 12월 13일 -

R]유치원 3법 논란 왜?
◀ANC▶ 요즘 유치원 자녀가 있는 학부모님들 걱정 많으시죠? 유치원 3법의 국회 통과가 늦어지면서 당장 내년에 아이들을 어디에 어떻게 보내야 할지 걱정이 많은데요. 유치원 비리를 고발하고 3법을 발의한 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대구를 찾아 필요성을 설명했습니다. 보도에 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 박용...
조재한 2018년 12월 13일 -

R]선거사범 잇달아 불기소...'발끈한'선관위 재정신청
◀ANC▶ 검찰이 선거사범에게 솜방망이 처벌을 했다는 이야기 많았습니다. 선관위도 비슷하게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검찰의 불기소 처분이 맞는지 따져 달라며 법원에 재정신청을 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선거관리위원회가 검찰의 선거사범 수사 결과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임종식 경북 ...
양관희 2018년 12월 13일 -

R]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확장 개통
◀ANC▶ 교통사고가 빈발했던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간 구간이 6차로로 확장 개통됐습니다. 도로 확장으로 교통 혼잡 해소는 물론 물류 흐름 개선과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부 고속도로 울산 언양에서 경북 영천까지 55킬로미터 구간이 새롭게 확장됐...
임재국 2018년 12월 13일 -

R]지방소비세 인상 보완 시급
◀ANC▶ 지방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실현하기 위한 지방소비세 관련 부수법안이 국회를 통과했죠. 그런데 단순히 지방소비세만 인상하면 시도간 재정격차가 더 커지는 현상이 발생될 수 있어 보완조치가 필요합니다. 조동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진정한 지방균형발전과 분권을 위해서는 재정분권이 필수...
조동진 2018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