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도내 최초로 도입한
무농약 지속직불금이 오는 13일까지
해당 농업인에게 지급됩니다.
무농약 지속직불금은 ha당
쌀은 45만원, 과수는 84만원,
채소·특작·기타작물은 66만원으로,
무농약 농지에 3년간 전액 국비로 지원하는
친환경 농업직불금의 60에서 90% 수준입니다.
포항시는 지급 단가를
친환경 농업직불금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맞출 계획이며,
지난해 말 기준 친환경 인증 농가는
681농가 531ha로 도내 두 번째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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