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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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원전서도 콘크리트 공극 발견 확인
우리나라가 아랍에미리트에 건설 중인 바라카 원전에서도 국내 원전에서 나타난 콘크리트 구멍, 즉 공극이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랍에미리트원자력공사는 최근 바라카 원전 2호기와 3호기 건설 단계에서 콘크리트 공극을 확인했다며 원자력 관련 기관이 보수 계획을 검토중이라고밝혔습니다. 국내에서도 한빛 원전...
장미쁨 2018년 12월 17일 -

택배노조 CJ대한통운 규탄 기자회견
전국택배연대노조는 오늘 포항노동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이 합법적인 파업 행위를 문제삼아 조합원 100여 명을 고소하고, 파업 기간에도 대체 배송과 직장폐쇄라는 불법 행위로 일관했다며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사측이 중앙노동위원회 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정부의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
장미쁨 2018년 12월 17일 -

음주단속 보고 돌아가다 배수로 추락해 숨져
음주운전 단속을 피하려고 차를 돌리다가 차가 배수로에 추락하면서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포항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1시 10분쯤 포항시 남구 연일읍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2m 아래 배수로에 빠져 운전자 A씨가 숨지고 동승자 B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사고 현장에서 2㎞가량 떨어진 교차로...
이규설 2018년 12월 17일 -

R]송년기획-비리로 몸살 대구은행, 더딘 쇄신
◀ANC▶ 대구문화방송은 2018년 한 해를 되돌아보는 송년 기획 뉴스를 오늘부터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대구은행 소식입니다. 대구은행은 채용 비리와 비자금 조성 사건으로 은행장이 구속됐습니다. 최근에는 쇄신을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윤태호, 양관희 두 기자가 함께 준비했습니다. ◀END▶ ◀VCR...
윤태호 2018년 12월 17일 -

내년 2월까지 '한랭질환 감시체계'운영
경상북도는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내년 2월까지 한랭 질환 감시 체계를 운영합니다. 한랭 질환 감시 체계에는 도내 25개 보건소와 응급실을 운영하는 의료기관 38곳이 참여해 한랭질환자 발생현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예방 홍보 활동을 펼칩니다. 지난 겨울 한랭 질환 환자는 전국 631명, 경북은 41명으로 50대...
이규설 2018년 12월 17일 -

대구대교구 쇄신 촉구 토론회 대구서 개최
◀앵커▶ 대구시립희망원 인권 유린부터 시작해 팔공컨트리클럽 불법 미인가 회원권까지 천주교 대구대교구 관련 비리 의혹이 잇따르고 있습니다.\이같은 물의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터져나오자 쇄신을 촉구하는 토론회가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대구 천주교 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심병철 기자▶ ...
심병철 2018년 12월 17일 -

행정처분 사유 중 일부만 정당해도 '적법'
지자체의 행정처분 사유가 일부 부적합하더라도 나머지가 정당하다면 적법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법 행정1부 한재봉 부장판사는 부동산 개발업체가 영주시장을 상대로 낸 건축허가신청 반려처분 취소 소송에서 영주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재판부는 주변 상권에 악영향을 미치고 민원 발생이 우...
윤태호 2018년 12월 17일 -

지침 어긴 음주단속 걸린 택시기사 무죄
지침을 어긴 음주단속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택시기사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대구지법 형사항소3부 강경호 부장판사는 음주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59살 A 씨 항소심에서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경찰이 음주측정 불응 때 10분 간격으로 3차례 이...
윤태호 2018년 12월 17일 -

세계이주노동자의 날 맞아 대구서도 행사 열려
UN이 정한 세계이주노동자의 날을 맞아 대구에서도 오늘(16) 2.28 기념공원에서 행사가 열렸습니다. 대구경북 이주노동자 인권연대는 한국사회 230만 이주민 가운데 대다수가 노동을 하고 있지만, 사업장 이동이 어렵고 성차별, 성폭력도 겪는 등 기본적인 권리도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주노동자 인권연...
양관희 2018년 12월 16일 -

경적 울린다고 보복 운전한 40대 징역형
대구지법 형사6단독 양상윤 부장판사는 보복 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된 43살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7월 25일 영천시에서 운전을 하던 중 지나가던 택시가 경적을 울리자 따라가면서 경적을 울리고 추월한 뒤 택시 앞을 가로막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 씨는 택시기사 71...
윤태호 2018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