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7일부터 학교와 유치원, 학원 등
어린이 통학버스에 하차 확인장치인
'안전벨' 설치가 의무화됩니다.
안전벨은 통학버스 운전자가 시동을 끄면
자동으로 경고음이 울려
맨 뒷좌석에 설치된 안전벨 버튼을
직접 눌러야 꺼지는 장치로,
어린이의 하차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운행 중인 통학버스 전체
2천 700여대를 대상으로 안전벨 설치와
작동여부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