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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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해수면 높이 1년에 평균 2.9mm 상승
국립해양조사원이 지난 1989년부터 2017년까지 29년간 우리나라 연안의 해수면 변화를 조사한 결과 해수면 높이가 연 평균 2.9mm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해역별 연 평균 해수면 상승률은 동해안 3.70mm 남해안 2.41mm 서해안 2.07mm 순이며 대구 경북지역 상승률은 울릉도 5.67mm 포항 4.47mm로 나타났습니다.
이규설 2019년 01월 05일 -

작년 울릉도 관광객 35만‥뚜렷하게 회복
세월호와 메르스 사태 이후 격감했던 울릉도 관광객이 뚜렷하게 회복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3년 41만 5천명을 기록했던 울릉도 관광객은 세월호와 메르스 사태 이후 26만 7천여 명까지 줄어 들었는데, 지난해는 35만 3천여 명까지 다시 늘었습니다. 울릉군은 지난 연말 울릉도 일주도로가 완전 개통돼 교통 여건도 개선됐...
한기민 2019년 01월 05일 -

경북교육청,국제통상마이스터교 내년 개교
경주시 감포에 있는 감포고등학교가 국제통상 마이스터고로 전환됩니다. 경북교육청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국제통상 분야 인재를 양성하는 가칭 국제통상 마이스터고등학교를 내년 3월 경주에 문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국제무역과 3학급을 편성하고 신입생은 어학능력이 우수한 다문화 학생과 공업적 재능이 뛰어난 학생을 ...
이상원 2019년 01월 05일 -

대구산업학교,문화예술분야 산업학교로 전환
대구산업학교가 오는 3월부터 문화예술 분야 산업 인력을 양성하는 대구문화예술산업학교로 바뀝니다. 대구문화예술산업학교에는 무대 영상예술과와 디자인문화콘텐츠학과, 뷰티디자인과와 조리아트과 등 4개 학과에 8학급 160명으로 운영됩니다. 일반고와 특성화고 3학년 가운데 진로를 바꾸려는 학생들을 뽑아 실무중심으...
이상원 2019년 01월 05일 -

명예퇴직 교원 계속 늘어
명예퇴직으로 교단을 떠나는 교원이 늘고 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다음 달 말에 명예퇴직을 하겠다고 신청한 교원은 310명입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86명보다 67%, 2년 전인 2017년 142명보다 2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명예퇴직 신청자가 늘어나는 것은 전국적인 추세입니다.
이상원 2019년 01월 04일 -

R]볏짚 사료화로 농토 산성화 악순환..대책은?
◀ANC▶ 요즘은 볏짚을 소 사료로 전량 거둬가면서 토양의 산성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농토 황폐화를 막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보조금을 주고 볏짚을 논에 돌려주는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축산농민들이 사료 부족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소 먹이로 쓰일 베일...
김기영 2019년 01월 04일 -

R]대구공항 이전... 무산? 군공항만?
◀ANC▶ 대구공항 '이전 후보지'가 우여곡절 끝에 군위와 의성 두 곳 모두로 결정된 이후 10개월 동안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이전 자체가 흐지부지되는 게 아닌가 하는 의혹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공항 이전은 현재 '이전후보지 선정'을 마치고 '이전주변...
정동원 2019년 01월 04일 -

경북대병원 분회 2014년 로비 파업 무죄 확정
병원 직원이 병원 로비에서 한 파업은 업무방해로 볼 수 없다는 최종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은 2014년 경북대병원 로비에서 진행한 39일간 파업은 무죄라며 확정했습니다. 의료연대 대구지부는 병원 노동자들이 병원 로비에서 하는 파업의 불법 논란을 종식하고 노동 3권을 보장하는 판결이라며 업무방해로 파업을 무력...
박재형 2019년 01월 04일 -

지난달 대구경북 아파트 가격 하락세
대구지역 아파트 값이 12월 마지막 주에야 지난해 1년 중 처음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지난달인 12월 다섯 번째 주 아파트 가격동향을 보면 대구는 전주보다 0.01% 하락했습니다. 대구 수성구는 0.02% 올랐지만 전주 0.09% 상승 폭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지난달인 12월 경북지역 아파트 매매가는 전달 대비...
김은혜 2019년 01월 04일 -

민주당 "기초의원의 성차별적 발언 사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홍준연 중구 의원이 성매매 피해 여성에게 성차별적이고 반인권적인 발언을 했다며 사과했습니다. 민주당은 홍 의원이 지난달 20일 중구의회 본회의에서 성매매 피해 여성을 비하하는 말을 하는 등 반복적으로 반인권적 발언을 했다며 매우 부적절하고 당 정체성을 위협하는 발언이라고 사과했습니...
조재한 2019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