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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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유명무실' 오페라하우스 공개 오디션
◀ANC▶ 대구 오페라하우스 배역을 두고 예술계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공개 오디션보다는 예술감독 인맥에 따라 주요 공연 배역이 정해진다는 이야깁니다. 윤영균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중순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됐던 투란도트를 위해 연초에 오디션이 열렸습니다. 남자 주인공 칼...
윤영균 2019년 01월 08일 -

정의당 "새마을장학금 예산 규정 위반"
정의당 대구시당은 대구시와 8개 구·군이 최근 5년 동안 15억여 원을 지급한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은 규정을 위반한 것이라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정의당은 지자체 예산편성 운영기준에 따르면 새마을지도자 자녀 중 중고교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는데, 총액의 절반가량을 대학생에게 지급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조재한 2019년 01월 08일 -

R]'필기시험 쳐라' 정규직화 난항
◀ANC▶ 지난달부터 본격화된 한수원의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그동안 하청업체 소속이었던 원자력발전소 특수경비 직원들에 대해 한수원이 필기시험을 치른 뒤 정규직으로 채용하겠다고 밝혀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수원 비정규직 노동자들로 ...
장미쁨 2019년 01월 08일 -

R]대구 산후조리원 바이러스 감염 아기 17명 급증
◀ANC▶ 대구 산후조리원에서 발생한 신생아 전염성 호흡기 질환 환자가 하루 사이 5명에서 17명으로 늘었습니다. 병원과 보건당국의 늑장 대처가 감염 사태를 키웠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 RSV에 감염된 신생아가 5명에서 17명으로 세 배 이상 급증했...
박재형 2019년 01월 08일 -

R]출연-홍역 대책은?
◀ANC▶ 이렇게 전염병 잇따라 발생했는데, 경북대학교병원 감염내과 김신우 교수와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 홍역은 제2군 법정 감염병으로 분류되어 있는데요, 지금 확인된 환자가 5명입니다. 더 퍼질 가능성이 있습니까? 2.홍역, 특히 어린이를 둔 부모가 걱정인데, 동구 소아과 병원에서 홍역으로...
윤영균 2019년 01월 08일 -

R]보일러 업체가 가스누출탐지기 제거?
◀ANC▶ 보일러 회사가 아파트 입주자 모르게 가스 누출 탐지기를 몰래 없앴습니다. 가스 안전점검을 한다면서 안전 장비를 떼간 것인데 무려 850가구가 누수 탐지기 없는 보일러를 그냥 사용해 왔습니다. 강릉 펜션 사고를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7년에 신축한 경...
한태연 2019년 01월 08일 -

설 제사·선물용 농식품 원산지 집중단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원산지를 속이는 행위를 단속합니다. 농관원은 특별사법경찰과 소비자단체 등 420여 명을 투입해 수입산을 국산으로 속이거나 수입산과 국산을 섞어 속이는 방식을 집중 단속합니다. 또 축산물 이력제 거짓 표시와 정부 공급 쌀을 용도와 달리 사용하는 행위도 단속합니...
조재한 2019년 01월 08일 -

R]종합병원 의료진도 홍역 확진..확산되나?
◀ANC▶ 대구의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홍역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 홍역에 걸린 것으로 추정되는 닷새 동안 병원에서 의료진과 환자 670여 명과 접촉했는데 홍역은 2군 법정 감염병으로 감염성이 무척 강합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파티마병원 간호사가 제2군 법정 ...
윤영균 2019년 01월 08일 -

한국당 당협위원장 공개 오디션 대구·경북 3곳 포함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공모지역 가운데 대구·경북 3곳이 공개 오디션 지역에 포함됐습니다. 오디션 지역은 대구 동구 갑과 경산, 고령성주칠곡 선거구입니다. 대구 동구 갑에는 류성걸 전 의원과 김승동 전 CBS 논설위원장, 경산에는 안국중 전 대구시경제국장, 윤두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 이덕영 전 당협위원장이 후보에...
조재한 2019년 01월 08일 -

"반여성인권 행태 저지른 예천군 의원 규탄"
지역 여성단체들이 성명을 내고 해외연수에서 가이드에게 '룸살롱'에 데려가 달라고 하는 등 추태를 부린 예천군 의원을 규탄했습니다. 대구여성회 등 단체들은 예천군의회 의원 9명이 어디서든 여성을 접대부로 부를 수 있다는 반인권적인 인식을 하고 이를 거절한 가이드를 폭행하는 등 범죄행위를 저질렀다며 군의회와 ...
양관희 2019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