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성인남녀 천,217명을 상대로
'설날 경비'를 조사한 결과
직장인들은 41만4천 원,
취업준비생은 17만2천 원,
대학생은 12만천 원을 쓰겠다고 응답했습니다.
지난해보다 더 쓸 계획인지 묻는 질문에는
50%가 '비슷할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직장인들은 경비의 절반이
세뱃돈으로 지출될 것이라고 응답했고,
세뱃돈 금액은
초등학생 이하 아동은 만 원,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은 5만 원이
적당하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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