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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 종합
◀ANC▶ 태풍 '디앤무'가 북상하면서 많은 비가 내린 대구와 경북지역에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수확을 앞둔 참외 비닐하우스 수백 동과 농경지가 천 300헥타가 침수되고, 제방이 무너지기도 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참외 비닐하우스 앞에 없던 개울이 새로 생겼습니다. 비닐하우스 문...
윤태호 2004년 06월 20일 -

만평]이제는 입막음까지
지난 2001년부터 대구시 동구에서 방화로 보이는 자동차 화재가 잦은 가운데 소방관들이 곤란한 처지에 놓였다는 얘긴데요, 사연인즉 경찰에서 방화라는 말을 하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했기 때문이라지 뭡니까요, 대구시내 한 소방관은, "가만히 서 있는 차에서 불 나는 게 방화 아니고 뭡니까? 그런데도 경찰이 방화란 말을...
윤태호 2004년 06월 19일 -

두산고가차도 반대 시위
대구시가 두산고가차도 건설을 강행하려 하자 대구시 수성구의회 두산고가차도 건설반대 특별위원회는 오늘 오후 주민 80여 명과 함께 두산고가차도 건설을 반대하는 집회를 했습니다. 특별위원회는 고가차도가 생기면 들안길 상권은 물론 주변 경관을 해치고, 교통 병목 현상이 더 심해질 것이라면서 대구시를 강하게 비난...
윤태호 2004년 06월 18일 -

방화범 현상금 500만원
대구동부경찰서는 차량 방화가 잇달아 주민들이 불안에 떨자 방화범 신고자에게 포상금 500만원을 걸었습니다. 이와 함께,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용 CCTV를 입석동과 지저동 등 차량 화재 발생 지역으로 옮겨줄 것을 동구청에 요청했습니다. 동구에서는 그저께 새벽 신암동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택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비...
윤태호 2004년 06월 17일 -

하수관 꽉 막혀,침수 우려
◀ANC▶ 지난해 태풍 매미, 그 엄청난 피해 현장의 모습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시는 분 많으실 겁니다. 장마와 태풍이 바로 코 앞에 닥쳤습니다만,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무방비 상태로 남아있는 곳이 많습니다. 태풍과 비피해가 우려되는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윤태호, 권윤수 두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 ◀END▶...
윤태호 2004년 06월 17일 -

다단계 인식 및 지식 설문조사
대구 시민 10명 가운데 7명은 다단계 교육과 회원가입 권유를 받은 경험이 있고, 절반 이상은 주위에서 피해자를 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소비자단체협의회가 지난달 10일부터 열흘동안 대구지역 성인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73%가 다단계 교육과 회원 가입 권유를 받았고, 48%는 실...
윤태호 2004년 06월 16일 -

다단계 판매 피해 720여 건
다단계 판매로 피해를 보는 사례가 대구에서만 한 해 수백 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대구 YMCA와 소비자연맹 등 4개 소비자 단체에 따르면, 지난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 동안 접수한 다단계 회사로 인한 피해 상담 건수는 723건에, 한 건당 평균 피해 금액은 407만 원에 이르렀습니다. 건강보조식품이 153건으로 가장 많...
윤태호 2004년 06월 16일 -

동료 학생 때려 숨지게 한 고교생 구속
영천경찰서는 술에 취해 비틀거린다는 이유로 학교 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영천 모 고등학교 1학년 17살 정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 군은 지난 13일 새벽 영천시 문외동 금호강 둔치에서 함께 술을 마신 학교 친구 16살 최 모 군이 술에 취해 비틀거린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가슴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
윤태호 2004년 06월 16일 -

비정한 어머니
◀ANC▶ 40대 주부가 아들 3명을 둔기로 때려 기절시킨 뒤 집에 불을 질러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가정 불화에 따른 우울증 때문에 벌어진 사건으로 보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새벽 5시 40분 쯤. 경북 성주군 월항면 44살 이 모씨 집에서 불이 나 부인 43살 안 ...
윤태호 2004년 06월 15일 -

70년만에 찾은 꿈에 본 내 고향
◀ANC▶ 국군 포로였던 아버지의 유언을 받들어 목숨을 걸고 북한을 탈출한 40대 여인이 오늘 아버지의 유골과 함께 고향인 청도를 찾았습니다. 고향 주민들은 노제를 열어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4월 31일. 탈북자 백영숙씨가 국군포로였던 아버지 백종규씨의 유...
윤태호 2004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