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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해치는 오존
◀ANC▶ 낮 기온이 높아지면서 오존 농도도 치솟고 있습니다. 그만큼 시민들의 건강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낮 최고 기온이 30.7도까지 올라 간 오늘. 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마스크 등 중무장을 한 시민들이 눈에 띱니다. '오존'이라는 불청객 때문입니다. ◀INT▶최현...
박재형 2005년 05월 31일 -

고속도로에서 대형화물차 사고 잇따라
오늘 오후 4시 40분 쯤 대구-포항 간 고속도로 대구방향 임고 터널 입구에서 47살 김모 씨의 25톤 화물차가 터널 안의 난간을 들이받고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보다 앞서 오늘 새벽 5시 50분 쯤에는 대구-포항 간 고속도로 포항방향 도동 분기점 부근에서 대구 북구...
박재형 2005년 05월 30일 -

인터넷뱅킹 이용한 대출사기 급증
◀ANC▶ 요즘 각종 생활정보지에 '은행권 신용대출'이라는 광고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만 무조건 믿었다가는 돈을 사기 당할 수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0일 쯤, 급히 목돈이 필요했던 박 모씨. 생활정보지의 '은행권 대출'이라는 광고가 눈에 띄었습니다. 사기 대부업체의 요구...
박재형 2005년 05월 30일 -

심야 폭주족 활개
◀ANC▶ 대구 외곽 도로가 폭주족들 때문에 무법천지로 변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속도와 굉음으로 운전자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지만, 경찰은 손을 놓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자정이 가까운 시각. 휘황찬란한 헤드라이트를 켠 차량들이 약속이나 한 듯 하나둘씩 모여들...
박재형 2005년 05월 28일 -

불법로또로 전산조작, 당청금 타 내
◀ANC▶ 로또 복권도 가짜가 있습니다. 무허가 복권 발급업소에서 추첨이 끝난 로또복권 당첨번호를 전산조작을 통해 발급받은 뒤 9억여원의 당첨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허가 로또발행 업체를 운영해온 51살 김모씨와 전산실장 34살 김모씨는 9억여원의 ...
박재형 2005년 05월 27일 -

아파트 강도 침입
오늘 오후 2시 쯤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모 아파트에 20대로 보이는 남자가 흉기를 들고 침입해 집에 있던 23살 윤 모 양과 친구 22살 김 모 양 등 2명을 성폭행하고 2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났습니다. 경찰은 용의자의 얼굴이 낯이 익다는 피해자들의 진술에 따라 현장 주변에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5년 05월 27일 -

불법 로또복권 발행, 당청금 사기
무허가로 가짜 로또복권을 판매하면서 전산프로그램을 조작해 9억 2천만원의 당첨금을 가로챈 사람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달서경찰서는 로또복권 허위 가맹점 전 대표 51살 김모씨와 이 회사 전산실장 34살 김모 씨등 2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복권 추첨이 끝나고 당첨번호...
박재형 2005년 05월 27일 -

경로위안 통일노래자랑 대잔치
노인들을 공경하는 마음을 담은 경로위안 통일노래자랑대회가 열립니다. 민족통일 북구협의회는 오늘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대불 노인복지회관에서 북구 지역에 살고 있는 노인 700여명을 불러 노래자랑 행사를 갖습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경로위안 노래자랑은 평소 심리적 소외감을 느껴온 노인들이 노래를 하면서...
박재형 2005년 05월 27일 -

제6회 청소년 만화잔치 열려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청소년 만화 축제'가 열립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다음달 5일 오전 11시부터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 일대에서 '청소년 인권'과 '내신등급제 자유' 등의 주제로 펼쳐집니다. 이번 축제에는 개인 그림 전시, 만화 관련 이벤트, 주제표현 상징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
박재형 2005년 05월 27일 -

신협 강도, 최면 수사할 계획
어제 낮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모 신협에서 발생한 복면 강도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 달서경찰서는 당시 현장에 있었던 신협 직원 27살 박 모씨 등 2명을 상대로 최면수사를 할 계획입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당시 현장에서 대형 철제금고에 갇혔던 여직원 2명이 너무 당황한 나머지 상황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해 이들의...
박재형 2005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