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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작가 초대전 열려
지역 문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서화작가 초대전이 대구 서구문화회관에서 열립니다. 오는 29일까지 일주일 동안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서화작가 50여명이 참여해 문인화, 한국화, 서예 등 모두 33점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이 초대전은 지역작가들의 우수한 예술작품을 선보여 지역문화 수준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지...
박재형 2005년 05월 24일 -

취업촉진 위한 토론회 개최
대구지방노동청은 오늘 종합고용안정센터에서 노동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지역 대학 총학생회와 대학신문사 관계자 30여명과 함께 지역 청년실업문제 해소를 위한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노동청은 앞으로는 행정기관의 입장이 아닌 수요자인 대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취업상담 프로그램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박재형 2005년 05월 24일 -

청량제 같은 담쟁이 덩굴
◀ANC▶ 도심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신천동로 주변에 요즘 담쟁이 덩굴과 장미꽃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콘크리트로 뒤덮혀 삭막해진 도심에 청량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END▶ ◀VCR▶ 시원스레 도로를 달리는 차량들 그 옆으로 담쟁이 덩굴이 손님을 맞는 듯 ...
박재형 2005년 05월 24일 -

시사권으로 영화 못보자 100여명 극장에 항의
오늘 오전 10시 쯤 대구시 중구 모 영화관에서 '학부모를 위한 영화 시사권'을 가지고 영화를 보려던 학부모 100여 명이 극장 측이 시사권을 발급한 곳과 협상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입장을 거부해 학부모들이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무료 시사권을 나눠준 교육관련 정보지 발행기관은 당초 극장 한 관을 빌리기로 ...
박재형 2005년 05월 24일 -

시민단체, 서구청 구태행정 비난하고 나서
대구시 서구청의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조례 제정을 두고 한 시민단체가 반발하는 등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서를 통해 "서구청은 지난 4월 20일 보건복지부 협의체 운영조례 권고안을 그대로 뺏긴 조례안을 의회에 상정해 통과시켰다"면서 "최근 복지부가 정책제안서를 통해 이 조례안을 수정해 서...
박재형 2005년 05월 23일 -

동성로 축제 폐막
동성로 축제 마지막 날인 오늘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져 함께한 시민들이 즐거운 휴일 한때를 보냈습니다. 오늘 마지막 날 행사에서는 대구백화점 등지에서 동성로 가요제, 라이브 콘서트 등이 이어져 구경 나온 천여명의 시민들이 행사에 직접 참여하기도 하면서 흥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난 20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 ...
박재형 2005년 05월 22일 -

철인 3종 경기
◀ANC▶ 인간 한계에 도전하는 철인 3종 경기가 오늘 대구에서 펼쳐졌습니다. 그 열전의 현장, 박재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수성못의 푸른 물을 힘차게 가르는 철인들. 숨이 턱 밑까지 차오르지만 숨돌릴 틈도 없이, 페달 위를 내딛는 한발 한발은 말 그대로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마지막 마라톤 코스...
박재형 2005년 05월 22일 -

대구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올해 대구시 지방공무원 임용 시험이 오늘 치러졌습니다. 오늘 대구시내 6개 중,고등학교에서 치러진 대구시 공무원 임용시험에는 9급과 기능직 10급 공무원 70명 모집에 모두 5천 9백여명이 지원했지만, 2천 400여명은 응시하지 않아 5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또 난이도 문제가 제기됐던 제1...
박재형 2005년 05월 22일 -

동성로 축제 이틀째
◀ANC▶ 제 16회 동성로축제가 어제 대구 도심일대에 열렸습니다. 갈수록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는 동성로 축제 덕분에 대구 도심의 분위기가 모처럼 활기를 띠었습니다. 박재형 기잡니다. ◀END▶ ◀VCR▶ ◀SYN▶ "둘, 셋, 커팅. 폭죽 소리." 대구의 중심가 동성로가 5월의 축제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SYN▶ "고...
박재형 2005년 05월 21일 -

주말 맞아 다채로운 행사 열려
◀ANC▶ 오늘 주말을 맞아 대구 도심에서는 동성로 축제를 비롯한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끝을 모른 채 줄이 늘어서 있습니다. 가장 인기가 있는 곳은 무료 시음회장. ◀INT▶한연희/대구시 서구 비산동 "샘플도 받을 수 있고 여러 가지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아요" ...
박재형 2005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