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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계곡 사람들의 가족애
◀ANC▶ 가족은 아니지만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이 땀을 흘려가며 희망의 삶을 일구는 곳이 있습니다. 가족보다 더 진한 사랑을 나누고 있는 이 곳을 박재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성주군 초전면에 둥지를 튼 평화 계곡. 허허벌판이던 이 곳은 11년 전 수녀들이 직접 땅을 일구고 가꾸면서 천상...
박재형 2005년 05월 11일 -

평화 계곡 사람들의 가족애
◀ANC▶ 어제 4대 가족이 함께 사는 모습을 보여 드렸습니다만, 오늘은 가족은 아니지만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이 모여서 가족보다 더 진한 사랑으로 땀을 흘려가며 희망의 삶을 일구는 곳을 소개해 드립니다. 박재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성주군 초전면에 둥지를 튼 평화 계곡. 허허벌판이던 ...
박재형 2005년 05월 10일 -

어른들의 상술에 멍드는 동심
◀ANC▶ 어린이가 주 고객인 학교 주변 문구점 등에서는 국적불명의 불량식품은 물론 담배 같은 성인용품을 흉내낸 상품들이 판치고 있습니다. 상술에만 치우쳐 어린 마음을 해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초등학교 주변 문구점. 담배갑이 버젓이 놓여 ...
박재형 2005년 05월 06일 -

절도 피의자 공포탄 이용해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빈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서구에 사는 45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어제 낮 12시 쯤 대구시 수성구 70살 김 모씨의 집 문을 열고 들어가 5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뒤 도주하던 중, 뒤따라온 경찰이 쏜 공포탄에 놀라 담장에서 떨어지면서 다리를 다쳐 붙잡...
박재형 2005년 05월 06일 -

집단 폭력 휘두른 김천 제일파 검거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른 조직폭력배 16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상습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김천시 제일파 조직원 16명을 붙잡아 두목 49살 최 모씨 등 10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3년 말부터 지난해 1월초까지 김천시 평화동 35살 정 모씨...
박재형 2005년 05월 06일 -

흐리고 오전 한때 비
보름 만에 내린 비로 대구와 경북지역의 건조함이 해소되고, 더위도 한풀 꺾였습니다.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흐리고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내린 뒤 낮부터 차차 개겠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대구 9.5밀리미터를 비롯해 문경 33, 영천 19, 구미 8밀리미텁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2도 등 18도에서 24도의...
박재형 2005년 05월 06일 -

내일 오전까지 비
어린이 날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오후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대구 6 밀리미터를 비롯해 문경과 영천 10 밀리미터, 안동 5밀리미터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내일까지 20밀리미터에서 최고 50밀리미텁니다. 대구기상대는 대구를 비롯한 경북 남부지역과 산악지역을 중심으로 국지성...
박재형 2005년 05월 05일 -

어른들의 상술에 멍드는 동심
◀ANC▶ 어린이가 주 고객인 학교 주변 문구점 등에서 국적불명의 불량식품은 물론이고 담배 같은 성인용품을 흉내낸 상품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상술에만 치우쳐 어린 마음을 해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초등학교 주변 문구점. 담배갑이 버젓이 놓여 있습니...
박재형 2005년 05월 05일 -

재선충 방제작업 중 산불 발생해
오늘 오후 3시 쯤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와룡산에서 달성군청 공원녹지과 소속 30여 명이 재선충 방제를 위해 소나무를 태우다 불씨가 산에 옮겨 붙어 임야 1ha를 태우고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근 주민들이 놀라 119와 시청 녹지과에 신고를 했지만, 관계당국은 재선충 방제 작업 과정에서 연기가 난 것이라...
박재형 2005년 05월 04일 -

어린이 안전사고 생활주변에서 빈번히 발생
어린이들이 주로 노는 골목길이나 인근 도로가 안전사고에 무방비 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도내에서 119신고로 출동한 어린이 안전 사고 천 274건을 분석한 결과 집 근처 골목길 등 도로에서의 안전사고가 535건으로 가장 많았고, 가정에서 발생한 것이 388건으로 그 뒤를 이었습...
박재형 2005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