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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지역 경찰 방범 강화
대구 북부경찰서는 오늘 칠곡 치안 센터에서 강력수사대 발대식을 갖고, 형사 6명으로 구성된 1개반과 형사기동 순찰차를 배치해 수시로 순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북구 태전동에서 70대 할머니가 둔기에 머리를 맞아 숨지는 등 북구 일대에서만 일주일 동안 모두 21건의 강,절도 사건이 발생한 데 따른...
박재형 2005년 05월 03일 -

선진교통문화 정착 위한 R 클린운동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ROAD 클린운동'이 본격적으로 실시됩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가 추진하는 '클린운동'은 과속과 난폭운전, 음주운전, 쓰레기 투기, 과적과 적재불량, 졸음운전을 5대 추진과제로 설정해 선진교통문화를 정착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6일에는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 광...
박재형 2005년 05월 02일 -

만평]쇠 귀에 경 읽기
얼마 전 경북대 기숙사에서 학생 300여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이는 등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올해도 어김없이 식중독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련 공무원들이 바짝 긴장한 모습인데요, 이재용 대구 서구청 위생과장, "전에는 식당업주를 상대로 한 번 교육했는데,올해부터는 두 번으로 예방교육을 늘였습니다....
박재형 2005년 05월 02일 -

사회봉사 명령 위반자 많아
법원이 죄를 뉘우치라는 취지에서 내리는 사회봉사와 보호관찰 명령을 어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대구 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지난해 사회봉사나 보호관찰 명령을 받고도 보호관찰소와 연락을 끊거나 행방을 알 수 없는 등 사회봉사명령과 보호관찰에 불응해 구인장이 발부된 인원이 95명이나 됐습니다. 특히 사회봉사 명령에 ...
박재형 2005년 05월 02일 -

맑은 가운데 무더운 날씨 이어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기온이 30도 가까이 올라가 이틀째 여름 같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8도를 비롯해 안동 27.8, 구미 28.1 영천 26도 등 어제보다 2-3도 정도 낮았습니다. 특히 안동과 상주 등 경북 북부지역은 곳에 따라 약한 황사현상도 나타났습니다. 대구 기상대는 내일은 맑은 뒤 오후...
박재형 2005년 04월 29일 -

고등학교 동창이 절도범으로 둔갑
대구북부경찰서는 고등학교 동창생의 자취방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북구 구암동 20살 권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권 씨는 지난해 10월 쯤 구미시 원평동에 사는 고등학교 동창 20살 정 모씨의 자취방에 몰래 들어가 지갑과 가방 등 모두 80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5년 04월 29일 -

중구 지역 노래방 업주 위생교육 실천결의대회
대구 중구청은 오늘 오후 2시부터 구청 5층 대강당에서 노래연습장 업주 140명을 상대로 위생교육을 하고 자율실천결의 대회를 가집니다. 이번 모임은 최근 접대부 고용과 주류 판매 등 노래연습장의 불법행위를 막고 건전한 영업을 정착시키기 위해서 구청이 마련했습니다.
박재형 2005년 04월 28일 -

전국 최우량 한약재 선별대회 열려
제 1회 전국 최우량 한약재 선별대회가 오늘 대구 약령시 한약재 도매시장에서 열렸습니다. 심사 결과 황기 부문에서는 함양군 백전면 김연희씨가, 당귀와 작약부문은 영천군 화북면 이일수씨와 안동시 남문동 이형태씨가 각각 대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대구 약령시 한방문화축제 사...
박재형 2005년 04월 26일 -

의성 주택화재로 1명, 얼굴에 화상
오늘 오전 10시 40분 쯤 의성군 비안면 48살 권 모씨의 가정집에서 불이 나 지붕에서 누수 방지 작업을 하던 인부 34살 김 모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차단기 부근에서 불꽃이 치솟았다는 동료들의 말에 따라 차단기에 과부하가 걸리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5년 04월 26일 -

식당 주인 실신시킨 뒤 돈 뺏아
경산경찰서는 식당에 손님인것 처럼 들어가 주인을 실신시킨 뒤 돈을 훔친 혐의로 경산시 조영동 37살 이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이 씨는 그저께 새벽 0시 반 쯤 경산시 삼북동 43살 김 모 여인의 식당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간 뒤 김 씨의 목을 졸라 실신시키고 현금 1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5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