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경부선 추석 열차 승차권 예매
경부선 추석열차 승차권 예매가 내일부터 사흘 동안 인터넷과 역 창구를 통해 시작됩니다. 철도청은 내일 경부선과 대구선 등을 시작으로 13일에 호남선과 전라선, 14일에는 장항,중앙선 등 무궁화 호 이상 모든 열차에 대해 추석 열차승차권을 예매합니다. 열차 승차권 전체 가운데 절반을 인터넷으로 예약하는데, 아침 6...
박재형 2005년 07월 11일 -

공무원 인사행정 복마전
◀ANC▶ 공직사회에 편법과 봐주기 인사가 횡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심지어 직위해제된 공무원에게 근무평정에서 만점을 줬다가 감사에 적발되기까지 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003년 3월, 수성구에 있는 한 동사무소 공무원은 업무보조를 위해 첫 출근한 여대생을 차에 태...
박재형 2005년 07월 11일 -

서구청, 전자입찰제 확대 시행
수의 계약의 폐단을 없애고 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전자입찰제가 확대.시행됩니다. 대구 서구청은 오늘부터 추정가격 500만원 이상의 공사,용역,물품 제조와 구매에 대해 전자입찰제를 확대해 시행합니다. 이는 수의계약으로 인해 발생하는 공무원 부정.부패의 근원을 제거해 행정의 신뢰를 쌓기 위해 마련...
박재형 2005년 07월 11일 -

성관계 미끼로 흉기 휘두른 일당에 경찰 수사 나서
여성이 낀 3인조 강도가 채팅으로 만난 남자를 모텔로 유인한 뒤 흉기를 휘두르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오늘 새벽 5시 반 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한 모텔에서 25살 유 모씨가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20대 여성과 성관계를 가지려다, 이 여성과 미리 짜고 모텔 방 밖에서 기다리던 20대 남자 2명이 휘두른 흉기에 찔...
박재형 2005년 07월 11일 -

버스와 택시 충돌
오늘 오후 2시 반 쯤 대구시 동구 신천동 청구고등학교 앞 도로에서 승객 10여명을 태우고 달리던 시내버스가 택시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가로수가 뿌리째 뽑혔습니다. 경찰은 2차로를 달리던 택시가 승객을 내리고 출발하던 시내버스를 앞지르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
박재형 2005년 07월 10일 -

열정 가득한 대학생 자동차 경주대회
◀ANC▶ 지난 7일 영남대학교에서 개막된 전국 대학생들의 자작 자동차 대회가 오늘 막을 내렸습니다.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참가 학생들의 열정은 프로 못지 않았습니다. 그 젊음의 현장을 박재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ANC▶ (자동차 경주 모습 EFFECT --5-6초) 대학생들이 만든 자동차들이 흙탕물을 뒤집어...
박재형 2005년 07월 10일 -

친구의 날 행사 열려
학교 폭력과 집단 따돌림 등 학교 문제를 극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교우관계를 만들기 위한 행사가 열립니다. 오늘 오전 9시부터 정동고등학교, 송현여자중학교, 동천초등학교 세 곳에서 학생 3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는 좋은 친구들'이라는 주제로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이 펼쳐집니다. 전석복지재...
박재형 2005년 07월 09일 -

음주운전 차가 변압기 들이받아 정전
오늘 오전 9시 쯤 대구시 삼덕동 진석타워 부근 주택가에서 31살 정 모씨의 승용차가 변압기를 들이받아 부근 주택가 900여 가구가 20여분 동안 정전되고, 일부 가구는 5시간 가량 정전이 됐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혈중알코올 농도 0.121%의 만취상태에서 차를 몰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밤 8시쯤...
박재형 2005년 07월 09일 -

피서철 열차 증편 운행
본격적인 피서철이 다가오면서 임시열차가 증편됩니다.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하계특별수송기간'에 경부선 서울,부산 구간에 KTX 2편, 새마을호 4편, 무궁화호 2편이 증편돼 피서철 열차 이용이 보다 수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철도공사는 주요 노선의 정기 열차에도 하루 평균 100여대의 객차를 추가로 연결해 ...
박재형 2005년 07월 09일 -

안동댐 살인사건 수사 속보
어제 안동댐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피의자인 김씨가 돈 문제로 다투다 갑자기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7시 반쯤 안동시 안동댐 주변 승용차 안에서 52살 권모씨가 51살 최모여인과 권모씨를 찔러 최씨가 숨지고 권씨는 중상을 입힌 뒤 자신은 달아났다가 자해해 병원에서 수술을 ...
박재형 2005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