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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의 피서지
◀ANC▶ 장마가 물러가면서 낮동안 달아오른 더위가 밤에도 좀처럼 식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대구의 기온이 25.6도를 기록하는 등 열대야까지 기승을 부리면서 시민들은 더위 탈출에 안간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젯밤 자정무렵 대구 팔공산입니다. 산 기슭 야영장...
박재형 2005년 07월 19일 -

경북소방본부,어린이 소방안전교실 열어
여름방학 동안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하계 어린이 소방안전교실'이 열립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오늘부터 8월말까지 경상북도 소방학교와 도내 소방서에서 유치원과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소방안전교실을 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방공무원이 하계수련캠프 현장에 직접 나가거나 소방관서로 학생들...
박재형 2005년 07월 18일 -

월드컵경기장의 여름밤 풍경
◀ANC▶ 밤 9시 반이 다 돼 갑니다만은 아직도 기온이 ( )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더위를 피해 밤늦도록 도심 공원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월드컵 공원에 중계차가 나가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 (네, 중계차는 지금 대구 월드컵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피서객들이 많이 나온 모양이죠. ◀END▶ ◀VCR▶ 네, ...
박재형 2005년 07월 18일 -

청소년 범죄 줄었지만,강력범죄는 늘어
청소년 범죄건수는 줄고 있지만 범죄유형은 더욱 흉포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03년 5천 500여 건이던 청소년 범죄는 2004년 4천 800여 건, 올 상반기에는 2천 여건으로 매년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이 가운데 강도 사건이 올 상반기에만 벌써 39건으...
박재형 2005년 07월 18일 -

경북도, 자판기,차량용 네비게이션 사기 증가
자동판매기와 차량용 네비게이션 구입과 관련한 소비자 피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소비자보호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동안 78건이던 자동판매기 관련 소비자 피해가 올해는 86건으로 증가했고, 네비게이션과 관련한 신고건수도 올 상반기에만 벌써 100여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반품이나 할부기간 등을 둘러...
박재형 2005년 07월 18일 -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결과
대구지역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은 결과 모두 3천 여 필지에서 상향이나 하향조정을 요구했습니다. 지난달 한달 동안 이의신청을 받은 결과, 모두 45만 3천 여 필지 조사 대상 가운데 이의 신청건수는 달성군이 918필지로 가장 많았고, 북구 589필지, 동구 575등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개별공지지가 '하향조정'...
박재형 2005년 07월 17일 -

서구청, 석유판매업소 대표자 교육
최근 주유소에서 유사 휘발유를 팔다 무더기로 적발돼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석유판매업소에 대한 특별교육이 열립니다. 대구 서구청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서구청 3층 회의실에서 석유판매업소 대표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특별 교육을 합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고유가와 경기침체 등으로 유사 휘발유 판매...
박재형 2005년 07월 16일 -

칠곡군,허술한 공문서 관리
칠곡군이 업무추진비 관련 자료를 폐기했다가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경고 조치를 받았습니다. 칠곡군은 지난 95년부터 99년까지 칠곡군수와 부군수의 업무추진비 지출 증빙서류 등 한 시민의 정보공개 청구에 대해 문서 보존기간이 끝났다는 이유로 기록을 폐기했습니다.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의 심사와 기록물 폐기심의회의...
박재형 2005년 07월 15일 -

시소방본부 하계수난구조훈련 실시
대구시 소방본부는 여름철 물놀이 사고에 대비해 지난 12일부터 이틀 동안 경남 합천댐에서 한국수난안전협회 전문교관과 소방본부 구조대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계 수난구조훈련을 했습니다. 훈련내용은 수중 인명구조와 비상사고 발생시 수신호 방법 등으로 실습 위주로 진행됐습니다. 한편 경북 소방본부는 내일부...
박재형 2005년 07월 14일 -

백주대낮에 음주운전한 택시운전자 잡혀
백주대낮에 만취 상태에서 택시를 몰던 운전사가 승객의 신고로 경찰에 잡혔습니다. 어제 오전 10시 쯤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에서 40살 홍모 씨의 택시를 타고 가던 한 승객이 운전사 홍 씨가 졸음 운전을 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이자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두리봉 네거리에서 차를 세우고 자...
박재형 2005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