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대구-일본 나가사키 전세기 운항
대한항공 대구지점이 오늘부터 오는 22일까지 대구-나가사키 노선에 150석의 전세기를 주 2차례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나가사키 노선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3시 40분 대구공항을 출발하고 돌아오는 비행기는 오후 6시40분 대구공항에 도착합니다. 대한항공은 또 오는 7~8월 쯤 대구-오사카, 대구-후쿠오카 노...
박재형 2008년 05월 01일 -

징검다리 연휴로 교통량 증가할 듯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가 오늘부터 어린이날까지 닷새 간의 징검다리 휴일 동안 하루 평균 교통량이 30만대로 평소에 비해 10%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특히 오는 3일 나들이 차량이 집중되면서 평소보다 최고 20% 이상 늘어난 32만 여 대가 지역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박재형 2008년 05월 01일 -

문경지역 토착 폭력배 40명 무더기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은 문경지역 폭력배 40명을 붙잡아 행동대장 30살 최모 씨 등 6명을 구속하고 49살 노모 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나머지 3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조직 내 세력 다툼을 벌이면서 같은 조직원 49살 김모 씨를 집단폭행하고 유흥업소 운영권을 요구하며 업주 39...
박재형 2008년 05월 01일 -

농자재, 고철 절도 용의자들 검거
성주경찰서는 성주군 성주읍 37살 주모 씨와 성주군 월항면 54살 정모 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주씨는 지난달 1일부터 성주군 성주읍 44살 이모 씨의 농약방에 침입해 5차례에 걸쳐 300만원 어치의 농자재를 훔쳤고, 정씨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성주군 일대에서 8차례에 걸쳐 도로에 ...
박재형 2008년 05월 01일 -

상습 절도 중국인 불법 체류자 잡혀
아파트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중국인 불법 체류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안동경찰서는 중국 국적의 29살 장모 씨 등 2명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9일 오후 1시 쯤 안동시 태화동 36살 이모 씨의 아파트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치는 등 지난달 22일부터 모...
박재형 2008년 05월 01일 -

영천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 양성 반응
울산과 대구에 이어 영천에서까지 조류 인플루엔자 양성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져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달 경북 영천의 한 재래시장에서 구입해 키우던 닭 50마리가 집단 폐사한 것과 관련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정밀 검사 결과 조류 인플루엔자 양성 반응인 H5 바이러스가 나왔다고 밝혔습니...
박재형 2008년 05월 01일 -

맑은 가운데 무더운 초여름 날씨
5월의 첫날이자 근로자의 날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은 가운데 초여름 같은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5.3도를 비롯해 김천 8.7도, 봉화 7.8, 포항 17.4도 등 8도-17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대구와 울진 28도, 영덕 29도 등 27도에서 29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한 ...
박재형 2008년 05월 01일 -

R]조류인플루엔자 영남권 확산 초비상!
◀ANC▶ 조류 인플루엔자가 울산에 이어 대구에서도 발생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만, 경북 영천에서도 정밀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와 방역당국이 초비상에 걸렸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22일 경북 영천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영천의 한 재래시장에서...
박재형 2008년 05월 01일 -

집단 성폭행 사건 속보
초등학교 집단 성폭행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 서부경찰서는 어제까지 가해 남학생과 피해 여학생 등 모두 8명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빠르면 이번 주 안으로 학생들에 대한 조사를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조사가 끝나는 대로 학생들의 DNA 샘플을 채취해 국과수에 정밀 감식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한편...
박재형 2008년 05월 01일 -

R]초등학생 집단 성폭행
◀ANC▶ 대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고학년 학생들이 저학년 학생들을 집단 성추행 하거나 성폭행한 참담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음란물을 흉내낸 것으로 밝혀졌는데 가해 학생과 피해 학생이 수십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서구에 있는 초등학교, 이 ...
박재형 2008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