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폭력 및 공갈 50대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폭력 및 공갈 등의 혐의로 58살 문모 씨를 구속하고, 42살 이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8일 경남 함안군의 한 사무실에서 41살 이모 씨에게 5천 만원 가량을 빌려준 뒤. 이 씨가 보름 안에 돈을 갚지 않자 원금 5천 만원의 2배 가량인 1억원 여원을 갈취한 혐의...
박재형 2008년 05월 06일 -

R]이제는 치유와 예방이다
◀ANC▶ 초등학생 집단 성폭력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마무리되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해당 학교와 학생들에 대한 치유와 예방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는 목소리와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21일 발생한 초등학생 집단 성폭행 사건은 우리 사회에 감당하기 어려운 ...
박재형 2008년 05월 05일 -

속보]집단 성폭행 관련 중학생 3명 구속
초등학생 집단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가해 학생 3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발생한 초등학생 집단 성폭행 사건에 가담한 14살 박모 군 등 중학생 3명을 성폭력 특별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가해학생 가운데 형사 미성년자인 8명을 가정법원에 송치하거나 보호자에게 넘길 ...
박재형 2008년 05월 04일 -

R]이제는 치유와 예방이다
◀ANC▶ 초등학생 집단 성폭력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마무리되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해당 학교와 학생들에 대한 치유와 예방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는 목소리와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21일 발생한 초등학생 집단 성폭행 사건은 우리 사회에 감당하기 어려운 ...
박재형 2008년 05월 04일 -

NT:대구]경찰 수사 확대,궁색한 교육감 변명
◀ANC▶ 대구 초등학생 집단 성폭행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갓 입학한 초등학생 1학년 여학생도 성폭력을 당할 뻔 한 것으로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은 지난 21일 발생한 여자 초등학생 집단 성폭행 사건의 가해학생 11명 모두가 혐의를 인정했...
박재형 2008년 05월 03일 -

R]경찰 수사 확대,궁색한 교육감 변명
◀ANC▶ 대구 초등학생 집단 성폭행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갓 입학한 초등학생 1학년 여학생도 성폭력을 당할 뻔 한 것으로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은 가해학생 11명 모두가 혐의를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성년자인 8명은 가정법원에 송치...
박재형 2008년 05월 03일 -

R]경찰 수사 확대...
◀ANC▶ 대구 초등학생 성폭력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가해학생들에 대한 조사를 일단 마무리하고 10대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이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는 대상은 가해자 11명 가운데 박모군 등 만 14세가 넘는 중학생 ...
박재형 2008년 05월 02일 -

만평]교육감은 얼굴도 안 비치네
최근 대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고학년 남학생들이 저학년 여학생들을 집단 성폭행한 사건이 일어나 전국이 발칵 뒤집혔지만 대구교육의 최고 책임자인 신상철 대구시교육감은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빈축을 사고 있는데요. 대구시 교육청 변창률 부교육감, "이런 사태를 모르고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만 개인 신분 노출 ...
박재형 2008년 05월 02일 -

고등학생도 성폭행에 연루됐다...설문조사
학교 성폭력 예방과 치유를 위한 대구시민사회공동대책위원회가 "가해 학생들 가운데 고등학생도 있었다는 피해 여학생들의 설문 조사결과가 있다"면서 경찰의 보다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공대위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피해 초등학교 여학생들로부터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여학생들 가운데 일부가 고등학생도 있었다...
박재형 2008년 05월 02일 -

가해 학생 11명 조사 끝내...모두 혐의 인정
초등학생 집단 성폭행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 서부경찰서는 가해학생으로 지목된 중학교 2학년 박모 군 등 3명을 어제 저녁 대구 서구의 한 길가에서 긴급체포했으며 가해학생 11명 모두가 혐의를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중학생 5명이 지난 21일 오후 초등학교 남학생 6명과 함께 하교하던 초등학교 여...
박재형 2008년 05월 02일